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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로그 - DevLog

프레임워크(framework), 웹2.0 등 개발기술과 서비스 by 태미(taemy)


'me2day'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07/04/13 mashup 서비스 재료(?)들이 늘어난다.
  2. 2007/03/19 me2day 플러그인 - 티스토리에도 사용가능 (js 로만 처리)(18)
  3. 2007/03/14 me2day 의 초대장은 차별이 아니다.(4)
  4. 2007/03/13 난 me2day 를 이렇게 쓸 것이다.(6)
  5. 2007/03/13 미투데이/플레이톡 , 위드블로거/위드블로그 를 보며 'vs' 서비스 에 대한 생각(2)
  6. 2007/03/13 기분좋고, 정신없고, 혼란스러운 한주.
  7. 2007/03/11 me2day 에 초대 받기 힘든 이유.(22)
  8. 2007/03/05 me2day 블로그를 끌어 안을 것인가?
  9. 2007/02/28 me2day 와 OpenID , 그리고 독립도메인에 대한 열망(?)(6)
  10. 2007/02/27 me2day 때문에 오픈ID 에 가입을 해야 겠다.(2)

mashup 서비스 재료(?)들이 늘어난다.

mashup(매쉬업) 서비스들을 누군가 '비빔밥' 에 비유 했던 것 같다.
아주 적절한 비유인 것 같다.

좋은 재료들을 모아 열심히 버무려 만드는 비빔밥.

요즘 mashup 서비스 재료들이 하나 둘씩 나오고 있다.

스프링노트 : http://springnote.com/ko/developer/
미투데이(me2day) API
라이프팟 api : http://www.lifepod.co.kr/api/

자! 재료들이 준비가 되었으니, 열심히 버무려 보자.

맛있는 비빔밥을 먹어보자구!!

앞으로 나올 mashup 서비스들은 재료들이 많아서 점점 맛있어 질 것 같다.

http://mashupkorea.org/ 이런 대회도 자주 있으면 좋을 것 같다(아직은 아니지만..)


ps. 이 블로그의 시작도 mashup 을 염두해 두고 시작한 것인데,
한동안 관련글, 서비스에 대해 쓰지 못했다. 이제 좀더 비중을 두어 다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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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플러그인 - 티스토리에도 사용가능 (js 로만 처리)

기본 me2day 의 rss 제공이
날짜(하루치) -> 하루치 올라온글 으로 되어 있다.

올라온 글을 따로따로 보기가 힘들다.

그래서.
http://me2day.net/comfuture/2007/03/15#12:43:08
거친마루 님께서
http://pipes.yahoo.com/pipes/pipe.info?_id=HkCxjqLS2xGADUgG6kjTQA
처럼 각 올라온 글을 따로 분리해 주셨다.

이 rss 피드를 가지고 플러그인을 만들려고 한다.

이 피드를 플톡의 js 로만 된 플러그인을 이용하려는데,
제대로 처리를 해주지 못한다.


일단 여기까지 - 더 해보고, 다른 방법을 써야 할지도 모르겠다.

------------------------------------------------------------------
3월 20일 추가
어제에 이어 추가로 더 작업을 해보았음.

내부적으로
John Resig의 RSS to JSON Convertor(http://ejohn.org/projects/rss2json/)
대신에 거친마루님의 yahoo pipe  를 사용하였음.
그리고 prototype.js 를 부분 사용하였음.

작동에서 초점을 맞추어 몇가지 눈에 거슬리는 부분이 있음.(일단 공개)
추후 수정을 하게된다면 다시 올릴예정.


아래 코드를 'view plain' 으로 열고 복사해서, 스킨편집으로 가서 적당한 곳에 넣으시면 됩니다.
제 블로그 처럼 본문 하단 에 넣거나, 사이드 바에 넣어도 됩니다.

자신의 블로그에 맞게 아래부분을 적당히 바꿔주세요.
id 는 자신의 아이디로, 닉네임도 그냥 id 로 넣어도 되구요
사이드바에 넣는 경우나 제목을 넣고 싶으면 닉네임도 넣어주세요.

var size = 5;  // 출력 개수
var length = 70; // 항목당 표현 길이
var id = 'taemy'; // Me2day 아이디

var head_yn = 0 ; // 제목 표시 있음(1) , 없음(0)

var nickname = '태미' ;

[CODE html]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www.prototypejs.org/assets/2007/1/18/prototype.js"></script>

<script type="text/javascript">
/*
 * 사용법
 *  - 아래 변수를 수정하고 페이지 내용 중 원하는 부분에 붙여 넣으시면 됩니다.
 *  - size  : 리스트의 출력 개수입니다.
 *  - length: 리스트의 한줄당 표현 길이입니다. 0을 주시면 모두 표현됩니다.
 *  - id    : Me2day 의 사용자 ID입니다.
 *
 * 기타
 *  - UTF-8이 아닐 경우 한글이 깨질 수 있습니다.
 *  - 스타일을 변경하시려면 소스 내용을 수정하세요.
 *  - 라이센스는 동일하게 CCL (By) 2.5 입니다.
 *
 *
 * 참조 - http://emotion.tistory.com/60
 * 내부적으로 John Resig의 RSS to JSON Convertor(http://ejohn.org/projects/rss2json/)
 * 를 사용하지 않고, yahoo pipe 를 사용하였음.
 *
 *
 */

var size = 5;  // 출력 개수
var length = 70; // 항목당 표현 길이
var id = 'taemy'; // Me2day 아이디

var head_yn = 0 ; // 제목 표시 있음(1) , 없음(0)

var nickname = '태미' ;
var main_title = nickname + '의 미투데이' ;
var main_url = 'http://me2day.net/' + id ;


var json_url = 'http://pipes.yahoo.com/pipes/pipe.run' ;
var pars = '_id=HkCxjqLS2xGADUgG6kjTQA&textinput1=' + id + '&_render=json&_callback=putMe2day' ;


function getMe2day() {
  var s = document.createElement('script');
  s.type = 'text/javascript';
  s.src = json_url + '?' + pars ;

  document.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s);

}

function putMe2day(rss) {
 var html = '';

  if( head_yn == 1 ) {
    html = '<h3><a href="' + main_url + '" title="' + main_title + '" target="_blank">' + main_title + '</a></h3>';
  }
 
  html += '<ul>';

  for (var i = 0; i < size && i < rss.value.items.length; i++) {

    var item = rss.value.items[i];
    html += '<li><a href="' + item.link + '" title="' + item.title.stripTags() + '" target="_blank">'
      + ellipsis(item.description.stripTags() , length) + '</a></li>';
  }
  html += '</ul>';

  $('me2day').innerHTML = html;
}

function ellipsis(text, size) {
  if (size == 0) return text;
  var index = 0;
  var count = 0;
  for (index = 0; index < text.length; index++) {
    if (count >= size) {
      return text.substring(0, index).replace(/\s+$/, '') + '...';
    }
    count += escape(text.charAt(index)).indexOf('%u') > -1 ? 2 : 1;
  }
  return text;
}

getMe2day();

//-->
</script>

<FIElDSET style='padding:3px; text-align:left'><LEGEND>미투데이</LEGEND>
<div id="me2day">Me2day loading...</div>
</FIElDSET>
[/CODE]


사이드바에 넣는 경우 맨 끝부분 의
<FIElDSET style='padding:3px; text-align:left'><LEGEND>미투데이</LEGEND>
<div id="me2day">Me2day loading...</div>
</FIElDSET>
를 그냥
<div id="me2day">Me2day loading...</div>
만 넣으시고,
var length = 25; // 항목당 표현 길이
var id = 'taemy'; // Me2day 아이디

var head_yn = 1 ; // 제목 표시 있음(1) , 없음(0)
정도로 바꾸시면 됩니다. (head_yn 는 그냥 0 으로 하는 것이 나을듯 함 - 알아서 ^^ )


# 감사합니다
Crowe Lee - 플톡 플러그인 참조
거친마루 - 야후 pipe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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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8 Trackback 7
  1. 도아 2007/03/20 22:43 address edit & delete reply

    무척 헷갈렸습니다. 티스토리용 플러그인이 올라와 현재 사용하고 있는 블로그가 티스토리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책갈피 플러그인이 있는 것을 보고 태터인줄 알았습니다.

    • 태미(taemy) 2007/03/20 22:47 address edit & delete

      예. ^^ 그냥 태터입니다.

      그냥 스크립트로만 처리해 본 것입니다. ^^

      ps. 아! 책갈피 플러그인 고맙습니다. ^^

  2. djsol 2007/03/21 14:2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우와..저도 달았습니다..스타일도 쫌 바꿔봤어요
    감사합니다!!

  3. Crowe Lee 2007/03/22 01:25 address edit & delete reply

    RSS를 JSON으로 변환하여 callback을 해주는 서비스가 John Resig 사이트밖에 없는 줄 알았는데 Pipes에서는 기본 제공이군요. 좋은 정보 얻어 갑니다.

    • 태미(taemy) 2007/03/23 13:16 address edit & delete

      예. 만드신 플톡플러그인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내부 core 는 야후 pipe 로 바뀌었지만요.

      yahoo pipe 가 여러모로 쓸모가 있는 것 같네요. ^^

  4. 만박 2007/03/26 00:5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도 달았어요! ^^

  5. 파스텔꿈 2007/04/20 16:38 address edit & delete reply

    덕분에 달았습니다:)

  6. Ra 2007/05/04 14:40 address edit & delete reply

    좋은 스크립트 감사합니다.

    저는 Opera 브라우져를 주로 사용합니다. IE에서는 잘 작동되지만 오페라에서는 putMe2day(rss);가 실행되지 않네요. pipe로 되어있는 json 스크립트는 로딩이 되는 듯 보입니다만.. 원인을 잘 모르겠습니다. 인코딩 문제일런지도 모르겠고요.

  7. 태미(taemy) 2007/05/04 14:54 address edit & delete reply

    파스텔꿈 // 잘쓰세요. ^^

    Ra // Opera 에서는 테스트를 안 해봤네요.
    한번 테스트를 해봐야 겠군요.

  8. 나무 2007/07/02 00:41 address edit & delete reply

    지저깨비님 홈에 있는 글을 보고 쫓아와서 지금 붙였습니다. 출력개수를 조정할 수 있어 참 좋습니다. 전 한 줄을 원했거든요. 덕분에 감사합니다. 구우우웃이에요. 구우우웃~~(하이킥 교감 선생 톤으로)

    • 【태미™】 2007/07/02 20:35 address edit & delete

      미투데이.. 아니죠~~ 미투돼이~ (개콘 변선생 버전.. )

      전 이 플러그인을 쓰면 느려지는 것 같아! 일단 떼어 놓았습니다. ^^

  9. dudtn 2007/07/10 23:44 address edit & delete reply

    소스는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테터 데스크에 달아서 사용중입니다.^^
    혹시 이 플러긴에서 사용되는 야후 파이프...
    (var json_url = 'http://pipes.yahoo.com/pipes/pipe.run' ; )
    만드신 pipe.run 파일을 구할 수 없을까요?
    저도 가입해서 하나 만들어봤더니 파일로 다운 받아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던데요...
    야후 사이트에서 이것을 받는지 로딩 속도가 엄청 느려지네요^^

  10. 작은선물 2007/09/01 01:12 address edit & delete reply

    역시 사람은 모르면 이렇게 얻어 쓸 수 있군요.
    방금 블로그에 붙였는데, 귀엽게 잘 붙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11. ucandoit 2008/05/16 02:42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런 게 있는 지 이제서야 알았네요.
    너무 감사해요~! ^^

  12. 아이초보넷 2008/07/08 19:15 address edit & delete reply

    님 덕분에 바로 달았습니다.
    정말 굿입니다..
    좋은정보감사합니다

  13. jamesdean 2010/08/18 10:19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홈페이지에 미투데이 연동할려고 하는데요. 글쓰는것은 안되나요... 어찌하는지 몰라서요...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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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투와 블로그를 하나로, 태터툴즈 미투데이 플러그인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 2007/03/20 22:33 delete

    필자의 이전 글에서 언급했듯 필자는 플톡과 미투를 모두 사용하고 있다. 사실 요즘 플톡의 미투 표절 에 대한 얘기가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고, 제닉스 님의 글이 사실이라면 미투를 개발하신 만박 님은 피를 토하는 심정일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미투를 사용하면서 느낀점 중 하나는 정말 조용한 섬 같다는 것이다. 무엇을 하나 하려고 해도 관련되는 도움말을 전혀 찾을 수 없었다. 플톡은 아이콘으로 접근할 수 있는 RSS URL 하나 찾기 힘들었다. 미투 플..

  2. 야후 파이프를 이용한 플톡 피드 위젯

    eMotion | 2007/04/17 21:56 delete

    예전에 플톡을 티스토리에 달아보자라는 포스트를 작성한 적이 있습니다. 그 때는 야후 파이프의 JSON 서비스를 알지 못해서 John Resig의RSS to JSON Convertor를 이용한 방법을 설명했었습니다. 이 포스트에서는 일반적인 RSS 피드를 야후 파이프를 경유시켜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한 위젯을 만드는 방법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야후 파이프에서 RSS 파이프를 생성하거나 기존에 생성되어 있는 파이프를 선택합니다. 여기에서는 제가 생성한..

  3. Beatmania의 느낌

    emptyframe's me2DAY | 2008/05/16 02:25 delete

    me2day 플러그인 - 티스토리에도 사용가능 (js 로만 처리) 로 덕분에 내 블로그에도 달았는데, 지금 사용하는 스킨이 꽤 복잡해서 이쁘게 안나온다. 주말에 손 좀 봐야겠군.

  4. A R A K I 의 생각

    arakii's me2DAY | 2008/05/18 19:05 delete

    어? 사파리에선 이거 안 먹히는구나...킁킁.

  5. ASURADA의 생각

    asurada's me2DAY | 2008/08/08 11:28 delete

    블로그 사이드 바에 미투데이 플러그 인을 달았다. (taemy감사합니다.)

  6. 힘눈의 느낌

    powereyes' me2DAY | 2009/04/02 03:48 delete

    내 홈페이지에 미투데이 최근글 목록 달았음 :) 여기 참고했어요.

  7. 티스토리에 미투달기 ...

    [ catch me if u can ] | 2009/07/24 00:37 delete

    요즘 가지고 놀고있는 진도와 개발로그 - devLog 님의 소스, 거친마루님의 yahoo pipe를 참조하여 만들었습니다. 마눌과 같이 미투데이를 하고있는 관계로 2명까지 미투리플 확인이 가능합니다. IE6/7/8, 크롬, 파이어폭스, 사파리에서 무난히(?) 작동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설치방법 아래 CSS를 티스토리 관리자 > 스킨 > HTML/CSS편집 > style.css 텍스트박스 제일 아래에 추가합니다. (.recently 는 최근댓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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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의 초대장은 차별이 아니다.

me2day 와 playtalk 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me2day의 초대장에 대해 불만의 표시를 하는 것을 간혹 볼 수 있다.

초대장이 어떤 희소성으로 인해 초대를 받지 못하면 차별을 당하는
것처럼 느껴지나보다.

구글 Gmail 이 그랬고, 티스토리가 그랬고, 또 me2day 가 그렇듯이
초대장은 누구를 차별하기 위해, 혹은 반대로 프리미엄을 주기 위한 것이 아니다.

개발자입장에서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베타서비스들의 특성이 비슷하다.

처음부터 예상되는 사용자들의 수에 맞게 시스템을 확보하고,
네트웍의 대역폭등을 미리 마련하기에는 어려운 경우 사용자의 수를 제한해야 한다.

그 방법의 하나가 바로 초대장인 것이다.

예로 현재 만명의 사용자를 감당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었으니 만명에게 초대하고,
그 인원으로 테스트를 한다.
테스트 해보니, '어! 예상보다 시스템이 더 많은 사용자를 감당할 수 있구나!'
그러면 초대하는 숫자를 더 늘려가고 하는 것이다.
추후 시스템이 더 확보되면 초대장을 추가로 발행하기도 한다.
지금까지 Gmail , 티스토리가 그런 이유로 초대장이라는 방법을 사용한 것이다.

말이 초대장이지 특별한 사람만 초대를 받는 것이 아니다.
단지 먼저 사용해보느냐 마느냐의 시간의 차이만 있을뿐이다.
나쁘게 말하면 먼저 사용한 사람은 일종의 '마루타' 인 셈이다. ^^

누가 프리미엄이고 차별이고 그런것은 처음부터 없었던 것이다.

누군가는 그런것을 '초대장 마케팅' 이니 뭐니 말을 하기도 하지만, 그냥 부수적인 효과일 뿐이다.
그 부수적인 효과를 바라고 초대장을 배포하는 것이라면, 애초에 사용용도가 틀렸다.(어리석은 짓이다)

무리하게 오픈해서 사용자가 몰리는 경우에 시스템(네트웍) 확보를 위한 비용과
장애대처를 위한 '공사중' 표시를 보는 것보다 초대장이 낫기 때문에 하는 것이다.

사용자도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 , '긴급점검 입니다.' , '공사중입니다.' 등의 메시지를 보고 싶어하지는 않는다.

초대장을 이상하게 해석할 필요는 전혀없다. 이것이 말하고자 하는 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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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4 Trackback 1
  1. kall 2007/03/20 11:34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하지만 그 간택받은(?) 사용자들의 자랑질 포스트를 보고있으면 살짝 심사가 뒤틀리는것도 사실이죠..

    사람맘이라는게 참 간사해서..저도 가끔 그런 혜택(?)을 누리게 되면 무척 자랑질이 하고 싶어지니까요 ;;

    • 태미(taemy) 2007/03/20 22:50 address edit & delete

      ^^
      의도와는 상관없이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지요.

      전 그렇게는 안 보이더라구요. ^^
      제가 별로 민감하지 못해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2. JYP 2007/03/22 18:00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그렇다면 그 '초대'받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아예 열어놓지도 않는 닫히고 폐쇄적인'그들만의 공간'이라는 지적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구글도 티스토리도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차별이라는 단어는 좀 그렇지만 별로 좋아 보이지는 않는게 사실이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 태미(taemy) 2007/03/22 21:23 address edit & delete

      현재의 서비스가 불안정하기 때문에 닫아놓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사용하고 있지만, 서비스가 불안정 합니다.)
      온라인게임에서 흔히 하는 '클베' 라고 보면 되겠네요.
      차이가 있지만, 제 생각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구글, 티스토리 는 베타딱지가 붙어 있긴 하지만, 서비스자체는 완성도가 있었거든요.

      현재는 완성도가 떨어져서 그렇다고 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것을 가지고, 차별이니, 좋아보이지 않느니 할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나중에 오픈하면 그때가서 이야기 하셔도 된다고 봅니다.

      http://devlog.experlab.com/48 를 보시면 베타서비스에 대한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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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들만의 미투데이" 로 보입니다.

    건이네 | 2007/03/21 02:28 delete

    난리군요. 미투데이 와 플톡.플톡에서 미투데이에 이미 있는 기능을 몇개 넣었나보네요. 결국 표절시비가 오가고 있습니다. 왜 진작 이런 시비가 안나오나 하고 있었는데. 미투데이 유저분들이 '때'를 벼르고 있었나 봅니다. 딱 걸렸군요.시작하기전에, 저는 현재 미투데이도 플톡도 사용하고 있지않으며, "둘다 재미없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기 걸려있는 플톡 플러그인이 뻘쭘하긴 하지만 사용한지 이틀째에 플러그인 만들고 삼일째 접었습니다.시비의 현장을 몇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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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me2day 를 이렇게 쓸 것이다.

어떤 서비스가 나오면 그 서비스에 대해 평가를 한다.
그 서비스가 필요없다/있다  등 존재유무 부터해서
각 사람마다 활용방법등 다양하게 평가를 한다.

블로그 라는 서비스만 봐도, 그것을 활용하는 방법은 참 다양하다.

그럼 난 me2day 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지난 글에서 잠깐 언급하긴 했다.(http://devlog.experlab.com/214)
지극히 나의 개인적인 관점의 글이다.

우선 내가 me2day 에 주목했던 이유를 먼저 이야기하면

블로그에는 특정주제를 두고 글을 쓰고 있다.
가끔(자주?) 잡담성글을 쓰지만, 그것도 대부분 특정주제와 관련된 잡담이다.
그런데, 간혹 전혀상관없는 것들이 머리속(혹은 눈)을 스쳐갈때가 있다.
난 그것을 '생각의 파편' 이라고 말하곤 한다.

그것을 블로그에 남기기에는 적당하지 않다 는 것을 깨닫고
새로운 도구를 찾고 있던 참이었다.

그때 눈에 띈 것이 바로 me2day

me2day 에서 블로그로 포스팅을 남기는 기능도 추가되었다.
내가 원하는 정확한 기능은 아니지만, 근접해 있다.

태터툴즈의 플러그인으로 나오게 되면, 내가 me2day 에 원하는 것은 끝이다.
난 그것을 위해 me2day 를 쓸 뿐이다.(나머지 것들은 나에게는 부가적인 것이다)


태터툴즈의 플러그인을 생각해 보면
블로그 포스팅에  [##me2day#2007/03/13#생각들##] 이런 형태로 적어놓으면,
"태미의 me2day"
2007년 3월 13일
       오후  3시 10분   me2day 초대장이 배포되었군..
       오전 11시 20분  아니 클베 구나 ^^
       오전 10시 30분  me2day 소식이 없지?
이런식으로 표현되도록 하면 좋을 것 같다.
그러면, me2day 에서  날짜별, 카테고리(혹은 태그)별 로 rss 를 발행할 수 있도록 해주면
크게 무리없이 적용이 가능할 것 같다.(태터만의 기능이 되지 않게, rss 로 발행하는 것이 가장 좋을 듯)

바로 블로그 와 me2day 가 소통되는 순간!!

빨리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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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6 Trackback 0
  1. 천사마음™ 2007/03/14 09:34 address edit & delete reply

    me2day..
    써보고 싶지만 초대장을 구하기가 힘드네요 ^^

    아직 정확한 me2day의 특징은 모르겠지만..
    나름 흥미있는 서비스로 자리잡을 것 같습니다.

  2. 소타 2007/03/14 11:42 address edit & delete reply

    태미님 먼저 써보실 수 있게 -.-
    메신저 로긴 부탁 ㄱㅅㄱㅅ ㅋㅋ

  3. DARKLiCH 2007/03/15 01:04 address edit & delete reply

    태미님 부럽습니다. ^^;;

    • 태미(taemy) 2007/03/15 20:46 address edit & delete

      ^^ lifepod ?

    • DARKLiCH 2007/03/16 12:50 address edit & delete

      넵. 저는 만우절을 기다리며 손을 빨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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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플레이톡 , 위드블로거/위드블로그 를 보며 'vs' 서비스 에 대한 생각

지난 주말 부터 오늘.
이상한 일들이 있었다.

위드블로거 와 위드블로그 에 대한 일.

me2day playtalk 의 경쟁적인 서비스

각각의 서비스를 기획하는 입장에서는 경쟁서비스가
그리 반갑지는 않을 것이다.
왠지 아이디어를 빼앗긴 것 같을 수도 있고,
무리하게 경쟁하다보면 기본계획이 틀어질 수도 있을 것이다.

사용자 입장에서도 혼란스럽기는 마찬가지다.
비슷한 서비스를 놓고 어느것을 써야 할지 부터 고민이 된다.

그리고 이런 지극히 비슷한 서비스는 최종적으로 어느 한쪽의 승리가 될 수 밖에 없다.
그 이유가 기술적인 것이든, 재정적인 것이든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어쩔 수 없이 한쪽은 패배를 맞 보아야 한다.
누구라도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서비스를 쓰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어쩌면 서로 차별되는 성격의 서비스로 각자의 노선을 갈 수도 있다.

그러면 사용자는 어떤 서비스를 선택해야 하는가?
'참 어려운 문제' 이다.
쉽게 생각하면 '내 입맛에 맞는 서비스' 를 선택하면 되겠다.
그렇지만, 내가 점쟁이라도 어떤 서비스가 오래남아 지속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다만, 요즘의 사례를 보아 짐작해 보면
사용자와 소통하고, 서비스를 개방하는 웹서비스가 오래남지 않을까 한다.


하나 더 생각해보는 것은 베타서비스 에 대한 생각이다.
예전에 '베타 서비스의 어려움' 이라는 글을 썼었는데, 하나 더 추가해야 겠다.

베타서비스는 또 다른 'vs' 서비스 의 경쟁서비스를 만들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래서야 베타서비스 하고 싶지 않을 것 같다.
베타서비스의 장점이 단점들을 모두 상쇄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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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잇힝 2007/03/13 22:58 address edit & delete reply

    미투데이가 먼저이고 플톡은 급조한 듯 싶던데...
    제 추측이 맞다면 미투데이 입장에서는 매우 기분 나쁠 듯 싶네요.
    (사실.. 저는 그렇게 보기 때문에 플톡에 호감이 안 가더라고요.)

    • 태미(taemy) 2007/03/14 15:06 address edit & delete

      서로 죽이는(?) 서비스가 되느냐!
      서로 살리는 서비스가 되느냐!
      지켜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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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리지널 미투? 짝퉁 플톡?

    Think Big, Aim High | 2007/03/20 00:50 delete

    한번쯤 써보고 싶었는데 차일피일 미루다가 이제야... 가끔 me2day와 playtalk 서비스에 대한 유사성에 짝퉁이니 오리지널이니 하는 소리를 듣게 된다. 마침 오늘 nova님께서 강력한 어조로 이에 대해 포스팅 하셨기에 이 기회에 생각을 마무리 지어보려고 한다. 미투데이와 플레이톡, 그리고 그 열광이 싫다 by nova nova님은 카피가 만연한 우리나라의 웹현실에 답답함을 느끼셨고, 그것을 플톡을 향해 일갈하신 것이리라 생각한다. (본인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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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고, 정신없고, 혼란스러운 한주.

3월 3째주.

기억에 남을 만한 한주 인것 같다.

'기분좋고, 정신없고, 혼란스러운 한주' 라고 해야 겠다.

여러 웹서비스가 봇물처럼 쏟아져 나와 정신없게 만들고,
경쟁서비스가 앞뒤를 다투어 서비스를 내놓아 혼란스럽게 하고,
사용자로서 즐거운 비명을 지른다.(아니 악몽인가?)

me2day
playtalk
withblogger
withblog
...
springnote

서비스 리뷰를 올려봐야 겠다.
베타테스터도 아니면서 리뷰는? ( 왜! 올리면 안되나-재미있잖아! )

"vs" 서비스 에 대한 글도 올려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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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에 초대 받기 힘든 이유.

me2day 에 초대받는 것을 반 포기했다. (오픈베타시에 써야 할 듯 ^^;; )

초대받기가 힘들다.

물론 여기저기 구걸(?)하면 가능할지도 모르겠지만,
그냥 평범하게(지금까지 한 것처럼) 해서는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곰곰히 생각해 보면 답이 나온다.

me2day 를 사용하기 위한 진입장벽이 낮기 때문이다.
예전에 초대장을 배포하던 서비스들은 이미 다른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거나,
사용상의 어려움때문에 비전문가(?)의 접근이 어려웠다.

그런데, me2day 는 이 점에서 신선함(새로움) 과 쉽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me2day 사용자에게 배포하는 초대장은 그 들의 지인(비전문가 포함)에게 먼저 가게 된다.
쉽다는 것 때문에 지인중 업계종사자뿐 아니라 동생,후배 등 비전문가에게도 배포한다.(맞죠?)

예전처럼 'OOO 에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라는 공개문구를 거의 보기 힘들다.
3-4 차례 더 초대장을 배포하면 그때 쯤 나올려나?

아무튼 me2day 써보기 힘들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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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eminiLove 2007/03/11 21:47 address edit & delete reply

    구걸의 메일을 보냈는데...함흥차사 입니다.^

    • 태미(taemy) 2007/03/11 22:50 address edit & delete

      차마 그렇게 까지는 못하겠어요. ^^
      3-4차 초대장 배포하면 가능할듯.(그때는 더 힘드려나?)

  2. DARKLiCH 2007/03/11 22:19 address edit & delete reply

    OpenID를 사용하길레 무작정 제 OpenID로 로그인 했더니 초대받은 사용자가 아니라고 하더군요;;

    • 태미(taemy) 2007/03/11 22:49 address edit & delete

      저도 그냥 되는줄 알고, myid.net 에 가입하고 해보니,
      초대장이 있어야 되더군요. ^^

      이젠 좀 느긋하게 기다리렵니다. ^^

  3. 2007/03/11 23:44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태미(taemy) 2007/03/12 01:12 address edit & delete

      감사합니다. ^^
      그냥 오픈베타때 쓰려고 마음을 비웠는데, ^^

  4. appler 2007/03/11 23:56 address edit & delete reply

    초대장에 여유가 있습니다. 아직 초대받지 못하셨다면 알려주세요 :)

    • yjae 2007/03/12 00:34 address edit & delete

      appler 님 혹시 여유 더 있으시면 yjae.myid.net 부탁드리겠습니다 ^^; (yjae@yjae.net)

      블로그 주인님, 광고성 글 남겨서 죄송합니다;;;;

    • DARKLiCH 2007/03/12 00:13 address edit & delete

      DARKLiCH.myid.net
      koreasoju@gmail.com 입니다;;
      혹여 여유가 되시면 부탁드립니다 :)

    • 윈드젯 2007/03/12 00:44 address edit & delete

      저도 아직 초대장의 여유가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windzetz@gmail.com

    • 태미(taemy) 2007/03/12 01:13 address edit & delete

      전 윗분이 보내주셨습니다.
      다른분들께 주세요. ^^

      ps. 이거 초대장 받으려고 글을 쓴 것 같은 느낌?/오해?/목적? ^^;;;

    • agrage 2007/03/12 10:19 address edit & delete

      죄송하지만.. 아직 여유가 있다면..
      agrage.myid.net
      하나만 부탁드릴께요 ;;;
      (agrage@nate.com)

    • agrage 2007/03/12 10:19 address edit & delete

      죄송하지만.. 아직 여유가 있다면..
      agrage.myid.net
      하나만 부탁드릴께요 ;;;
      (agrage@nate.com)

    • 고무대야양 2007/03/23 10:44 address edit & delete

      wikiki96.myid.net
      wikiki96@naver.com
      아직도 여유가 되신다면 저두 부탁드립니다.
      me2day 구경하고 싶은데 힘드네요~^^

  5. 한방블르스 2007/03/12 00:1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사용해 보고 싶은 생각도 있지만 아직도 베타가 아닌 알파정도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마케팅의 일환이겠지만 어찌 보면 ... 그냥 제 생각입니다..

    좀 있으면 할 수 있겟지요.. 글 잘 보았습니다..

    • 태미(taemy) 2007/03/12 01:14 address edit & delete

      예.

      ^^
      마케팅이라면 제대로 먹히고 있는 것 같습니다. ^^

  6. 2007/03/12 03:10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태미(taemy) 2007/03/12 15:31 address edit & delete

      전 초대장이 없습니다. ^^

      그리고 오픈ID 가 있어야 합니다.

  7. 작은악마 2007/03/12 14:07 address edit & delete reply

    liamo79.myid.net

    초대장있으면 초대점 부탁드립니다

  8. 태미(taemy) 2007/03/12 15:31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 곳은 초대장 배포하는 곳이 아닌데 ^^

  9. hey 2007/03/12 17:0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는 최초 사용자 중의 한 분(xenix님)의 블로그를 찾아가서 구걸 댓글을 써서 얻었어요 ...

  10. 낭망백수 2007/03/12 19:09 address edit & delete reply

    ^^; 관심은 많은데 아직은 지켜보렵니다.
    갑자기 포스트를 읽으면서
    구글의 초대장정책에 대한 글이 생각이 났는데
    링크를 못찾겠네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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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e2DAY, 나도 me, too 하고 싶어지는 이유

    DARKLiCH.net | 2007/03/11 23:28 delete

    --> 며칠 사이에 me2DAY에 대한 관심이 부쩍 생기고 있다. 티스토리 같은 경우에는 올블로그 같은 메타블로그에 초대장을 배포하는 포스트를 종종 볼 수 있었지만, me2DAY의 초대장에 관한 이야기를 거의 찾아 볼 수 없고, me2DAY를 사용하는 블로거의 포스트 몇 개와 궁금증을 이야기하는 포스트들 같은 경우에는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나의 관심을 직접적으로 끌게 된 것은 더블트랙의 홈페이지의 짧은 글들이었다. 그리고 오픈마루에 올라온 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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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블로그를 끌어 안을 것인가?

me2day 가 3월4일, 2차(?) 초대를 했다.
블로그 상에서 소식을 접하지는 못했을 것이다.
클로즈베타 라고 해야 하나?

http://me2day.net/sumanpark 등 아무곳에서나 시작해서
해당 me2day에 달린 댓글의
또다른 me2day 를 찾아 다니다 보면 시간이 금방 간다. ^^
(아마도 모든 me2day 를 찾아다닐 수도 있을 듯 ^^)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그것이 아니라. ^^
아무튼 me2day 서비스가 블로그를 끌어안을까? (안길까?)
아니면 독자적인 서비스가 될 것인가?

me2day 가 블로그의 플러그인 형식으로

"태미의 me2day"
2007년 3월 5일
       오후  3시 10분   me2day 초대장이 배포되었군..
       오전 11시 20분  아니 클베 구나 ^^
       오전 10시 30분  me2day 소식이 없지?
     
처럼 포스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열린(?)정책을 취할 것인가?

궁금해진다.

ps. me2day 를 써보고 싶은 '아해' 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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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와 OpenID , 그리고 독립도메인에 대한 열망(?)

me2day 를 테스트 해보려고 OpenID 를 등록하려 한다.

그러다 보니, OpenID 를 지원하는 myid.net  알게되고,
OOO.myid.net  이런식은 싫은데, 안할래!!

그런데, 도메인도 지원이 된단다.(http://blog.myid.net/5#a3)

게다가, 태터에 플러그인으로 OpenID 를 지원할 수가 있단다.

결국에는 독립도메인에 대한 열망으로 이어졌다.

아직은 별 생각이 없었는데(내년즈음 생각을 했었다), 조금 앞당겨야 하나?

이게 다 me2day 때문이야!!

ps. my2day 에서 소개누르면 나타나는 창 - FF 에서는 안 닫혀요.(Close)


ps2. me2day 가 지켜보고 있다. ( 덕분이야 ^^ )
 ( http://me2day.net/sumanpark/from/2007-02-28/to/2007-02-28 )
   에 딱걸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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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티오 2007/02/28 15:5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 미투데이.. 저도 해보고싶은데 왠지 만들기가 귀찮군요 ㅎㅎㅎ
    독립도메인은,, 저도 정말 오랜 세월 고민하고 겨우겨우 손 벌벌떨면서 샀죠;;

    • 태미(taemy) 2007/02/28 17:42 address edit & delete

      블로그(도메인)를 통한 수익이 생기면 모를까!
      독립도메인을 구매해서 유지하기는 만만치 않죠.
      별도로 호스팅까지 해야 하는 경우면 더 그렇고. ^^

      me2day 재미있을 것 같아요. ^^

  2. 하늘이 2007/02/28 16:44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도 너무 하고 싶은데, 초대된 회원만 가능해서... 흑흑

    • 태미(taemy) 2007/02/28 17:43 address edit & delete

      3월4일에 초대장을 배포할 것 같습니다. ^^

      기대! 기대!

  3. 한날 2007/02/28 17:5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소개 상자는 조금 더 아래를 더듬으시면 닫으실 수 있습니다. 위치가 안맞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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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때문에 오픈ID 에 가입을 해야 겠다.

http://me2day.net
아직 베타.

오픈ID 로 테스트 가능.

오픈ID 가입예정. http://myid.net
 - 오픈ID 에 대한 포스팅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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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낭망백수 2007/03/01 13:40 address edit & delete reply

    openID 에 대한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
    openID 의 일부아이디어를 저도 오래전에 생각해본적이 있습니다만,
    조금 다른 방향으로 서비스하는듯 합니다.
    시간이 많지 않아 openID를 정확히 파악하지는 못하겠네요.
    일단 openID 가 '신뢰시스템이 아님'을 강조하는 부분을 보아하니
    (http://openid.co.kr/about.html)
    단순히 인증절차의 공개된 spec에 관한 일관성을 유지하려는 목적으로 보입니다.
    해당 링크에도 언급되었습니다만,
    악의적인 openid 서비스에 대해 열려있다는 것이죠.

    myid.net 측도 이 부분에 있어서 자구책을 강구하는 중이네요.
    (http://blog.myid.net/4)
    아직은 "myID.net, 이래서 믿을 수 있습니다" 라고 하기는
    시기상조로 보입니다.

    꾸벅~!

    • 태미(taemy) 2007/03/01 16:29 address edit & delete

      OpenID 예전부터 화자가 되었던 놈인지는 모르겠지만,
      제 느낌은 갑자기 나타나 이슈가 되는 것 같이 보입니다.

      아무튼 저도 알아보고 있는데, 가능하면 포스팅도.. ^^

      그런데, 오픈아이디는 오픈아이디를 제공하는 provider 보다는
      오픈아이디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Relying Party 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provider 는 사실 포털에서 마음만 먹으면 바로 할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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