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에 해당되는 글 4건
- 2008/10/17 펌질. 포털이 사람들을 버려 놓았나?(1)
- 2007/02/28 포털은 IE7-비스타 를 두려워한다?(2)
- 2007/01/07 포털과 메타블로그사이트 의 범위?(2)
- 2006/10/04 무엇을 원하는가? - 네이버에 대한 짧은 코멘트(3)
위 글을 읽고 할말을 잃었다.
펌질을 하는 사람들의 생각이 저랬단 말인가?
포털에서 스크랩,펌질 기능이 버젓이 있으니, 사용하는 사람들이 아무 거리낌이 없는 것이다.
간혹 필요한 자료가 있어 검색하다보면, 어느 카페(커뮤니티)의 한 구석에 '어디서 본 듯한' 글이 눈에 띈다.
그렇다 내가 써놓았던 글이었다. 물론 출처는 없다.
흠. 뭐 별 내용아니니 그냥 넘어가기는 하지만, 기분이 좋지는 않다.(상습적인 것 같지는 않으니, 그냥 무시한다)
그러나, 펌질하는 사람들의 생각이 저런것이라면, 좀 까칠해져야 할 듯 하다.
1차 책임은 포털의 문제라고 본다.(단순한 도구 차원의 문제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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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망백수 2008/11/24 18:08
해당 포스트에 특별한 문구가 없다면,
블로그 공간 자체는 public 공개라고 봐도 무방하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중요한 포스트라면 포스트 자체에 되도록 의견을 표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꾸벅~!
IE7 이 나왔다. 비스타가 나왔다.
MS 는 많은 생각을 하고 있다.
그 생각들, 전략들을 위해 최전방에서 싸우는 두 용사들.
IE7 과 비스타.
이제 이 둘이 힘을 뭉쳤다.
멀지않은 시간에 수많은 클론들을 만들어 싸움에 가담한다.
그 싸움의 결과(효과)는 라이브닷컴(http://live.com)으로 나타날 것이다.
포털은 이들을 두려워하고 있다.
다음, 네이버, 야후, 엠파스 ... (네이트,파란 .. 은 모르고 있다?)
포털, 블로그메타사이트 - 인터넷에 오고가는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다.
포털은 더 다양한 사람들이 더 다양한 매체를 통해 생성되는 이야기들.
블로그메타사이트는 블로그라는 단일 매체를 통해, 블로깅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들이다.
블로깅하는 사람들이 그 만큼 다양하지 못 하다는 말이기도 하다.
펌질이 그 다양성을 넓혀줄까?
다양한 사람에 관한, 다양한 분야에 관한 이야기를 전해줄 수 있는
블로거 기자단 같은 것들이 메타블로그사이트를 좀 더 다양하게 만들어 줄 수 있을까?
블로그가 유일한 매체이기 때문에 블로거들이 다양한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메타사이트에서 다루는 주제의 범위는 제한적일 수 밖에 없다.
사람들이 네이버에게서 원하는 것은 바로 "지식인" 이다.
그외에 당신은 무엇을 원하는가? 스스로 질문해 봐라.
네이버는 이제 지식인을 무기로, 인터넷의 관문을 장악했다.
사람들은 검색하면, 네이버를 떠올린다.
원하는 정보를 찾기만 하면 된다. 그것이 현실이다.
구글에 대한 외침은 공허할 뿐이다.
그렇지만, 지금 할 수 있는 것은 바로, 그 작은 외침들을 모으는 것이다.
더이상도 없다. 모아서 그 외침이 다른이에게 들릴때까지 모으는 것이다.
또하나 인터넷의 사용주체를 자기 자신으로 바꾸어 가는 것이다.
포털, 카페등의 소속된 개인이 아닌, 블로그,미니홈피 등을 통해 독립된 개인이 바로 사용주체가 되는 것이다.
주위에 구글을 알고, 블로그를 알고, 블로깅을 하는 지인들이 얼마나 있는가 하는 것이 현실이다.
그들에게 블로그를 만들고 블로깅을 하게 하고, 구글검색을 사용하게 하는 것이 그 첫걸음이다.
지금의 네이버는 정면승부로 이길 수 없는 상황이다.(이겨야 한다면?)
구글은 R&D 센터도 좋지만, "오호! 구글" 이라는 인식을 사람들에게 새겨 놓아야 한다.
부족하다.
구글은 다르다 는 것을 보여주지 않으면, 돈만 까먹고 나가게 된다.
그렇다면 그렇게 만들 만한 사건은 무엇이 있을까? ( 다른 곳에서 이미 하고 있다. )
과연 국내에서도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이정도는 해야 한다.
http://ilmol.com/wp/2005/08/17/115/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1755
다른 방법은 모르겠다.
06-10-04 21시 : 추가
네이버 vs 구글 의 구도가 맞나?
네이버는 이 싸움에서 지면 완전 무너지게 된다.
구글은 한국의 시장은 별거라고 생각할 것이다.
실제 싸움이 벌어진다면, 어느쪽이 필사적일 것인가? 당연히 네이버다.
구글이 그런 각오로 싸움에 임할지는 미지수다.
싸움에 임하는 자세가 서로 다르다. 어떻게 보면 싸움이 일어나지 않을 수 있는 상황이다.
Trackback : http://devlog.experlab.com/trackback/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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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vs 네이버? 한 마디로 무리.
| 2006/10/04 21:07
정말 상대가 될 것이라고 생각해도 괜찮은 건가................. 냉정하게 봤을 때, 현 상태로라면 당연히 구글은 참패할 수 밖에 없다. 네이버의 악행과 폐쇄정책 때문에 안티가 많은 건 사실이고, 나도 그다지 네이버를 좋아하지 않는 축이긴 하다. 뭐, 좀 더 솔직히 말하면 네이버 따위 신경도 쓰지 않고 가지도 않는다. ㅡ,.ㅡ 그런데 구글 R&D 들어오는 정도로 '구글 vs 네이버'라고들 한다. 참......뭐랄까, 뭐라고 해야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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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생각187 - 그렇게 네이버가 싫으신가?
| 2006/11/14 00:25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네이버'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한다. 이미 다른 글에서도 많이 다룬 문제이므로 전후 상황은 설명치 않고 개인적인 생각만 적어보려 한다. 네이버에 대한 여러가지 비판들. 검색사이트인 본연의 모습이 점점 사라져 간다는 점이다. 물론 포털이란 성질로 변질되기 보다 '검색' 자체에 중점을 두라는 의미에서는 맞는 말이기도 하다. 또 네이버라는 거대 사이트 하나로 인해 정보를 독점할 수 있고 변질될 수 있다는 점도 비판의 대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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