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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9/01 [생각들] 구글맵과 네이버맵의 mashup 들과 웹2.0 사이트들
- 2006/08/07 개인화 서비스들의 한계?
- 2006/08/05 web2.0 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들...
아직은 단순히 기술적인 부분에서 시도이고, 본격적인 서비스형태로는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
국내의 웹2.0 을 표방하는 사이트들.
외국사례에는 web2list.com , web2logo.com 등에서 볼 수 있다.(많기도 하다)
국내의 경우는 아직 1,2 페이지 정도로 끝이 나겠지만, 하나둘씩 생겨나고 있다.
아직은 다양성보다는 제한적인 부분에서 나타나고 있다.
웹2.0 이라는 것이 국내에서는 아직 멀게만 느껴지나 보다.
물론 웹2.0 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나오지는 않았지만, 그 철학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는 서비스들도 있을 것이다.
아직은 정리가 되지 않고, 혼란스러운 면도 있지만, 변화의 한 과정이라 생각한다.
깨닫게 될 즈음에는 이미 그 변화가 지나간 후가 될지도 모르지만, 그 변화의 흐름속에서 여러 시도를 해보고 싶다.
당신은 느끼고 있는가!!
관련글 :
Personalized Page/Service들의 한계
개인화가 왜 필요한가
개인화 서비스.
외국사례는 어떤지 모르겠다.(구글, MS live.com?)
최소한 국내의 현재, 개인화 서비스를 표방하고 나온것들은 그 한계가 바로 드러난다.
단순히 국내 사용자의 패턴이(수동적인) 맞지 않는 것 이상의 문제를 가지고 있다.
바로 데이터(컨텐츠) , 자신만의 컨텐츠가 아닌 외부컨텐츠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또한 RSS 형태로 제공되지 않는 데이터들은 사용에 더욱 문제가 될 수 있다.(저작권등)
포털이 아닌 개인화 서비스를 하고있고, 하려고 하는 곳들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것인지 고민을 하고 있을 것이다.
이런 서비스들은 최종적으로 포털들에서 추진이 되는 양상이 될 것 같다.
그들은 자신만의 컨텐츠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마음만 먹으면) 시행할 것이다.
ps. 다음에는 개별 개인화 서비스들을 자세히 살펴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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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화되어가는 시작페이지 - 당신은 행복해 지고 있습니까?
| 2006/08/26 20:59
Scientific American의 한국어판인 사인언스 올제 2004년 6월호에 기제된 내용 중 "선택의 횡포"라는 글이 있습니다. Swarthmore College의 심리학과 교수이며 "선택의 패러독스: 왜 더많은데 적어지는가(Ecco Press, 2004)"의 저자인 Barry Schwartz는, 풍부한 선택이 때로는 우리를 비참하게 만들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저는 평소에 좀 잔인한 시각이기는 하지만 "능력의 다른이름은 선택의 폭"이라는 ..
또한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다양한 관점에서 이를 바라본다.
개발자인사람, 디자이너, 기획자 등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사람들...
마케팅, 기업운영주 등 기술들을 사업에 접목시키는 사람들...
세부적으로 보면 더 많은 분류가 필요하다.
이들은 웹2.0 이라는 이슈를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게 된다.
그들의 안목내에서 바라보게 되니까.(xx 눈에는 xx 밖에 보이지 않으니 말이다 - 비하의 의미는 없음)
웹2.0 전문인력이 부족하다. - 개발자?
웹2.0 과 웹표준 - UI기획자?
웹표준을 바라보며 - 디자인?
웹2.0 이라는 것을 자신의 직종에 따라, 직접적인 기술(디자인,프로그램개발)로 표현해 내야 하기도 하고, 사업을 진행할때 마케팅요소로 접목시켜야 하기도 한다.
또한 그 기술적인 표현에서도 기존기술들과 비교하려 든다.(꼭 기술적인 부분만은 아니다.)
또한 그에 대한 의문의 제기하기도 한다.
개발자들은 ajax , rss 의 효용성등을 따지기도 하고, 디자이너들은 css, xhtml 디자인 과 table 디자인을 비교하기도 하고, 기획자들은 이전과 별 다를 것이 없다,있다 , 과평가 되었다 등을 논하기도 한다.
이런 불협화음이 생겨나는 것은 웹2.0 이라는 것이 내포하고 있는 철학적요소를 생각하지 않고, 겉으로 보여지는 것을 가지고 왈가왈부 하기 때문인 듯 하다.
웹2.0 다운것이 무엇인가? - 그래서 이런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의문과 상반된의견은 한동안 계속될 것 같다.(당연한 것이겠지)
더욱 일반화되면, 보다 자연스러워지면 그 때 다시한번 지금을 생각해 보는 것도 재미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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