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해당되는 글 27건
- 2009/04/17 블로그를 이전하였습니다.(서버이전)
- 2008/11/07 요즘 1280x1024 쓰는 사람이 어딨어? 1280 이하는 꺼져주삼.(3)
- 2008/07/19 서버이전 후 테스트 글입니다.
- 2007/09/25 블로깅이 지쳐가기 시작한다 그 원인은 무엇일까?
- 2007/09/15 블로그를 시작한지 1년이 넘었군요.(2)
- 2007/05/12 당신은 RSS 의 활용을 어디까지 허용하십니까?(3)
- 2007/05/08 블로그(블로깅) 의 중독성 진단 및 제어가 가능한가?(2)
- 2007/05/03 구글은 국내시장에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4)
- 2007/03/16 블로그, 메타사이트, RSS 리더, 개인화서비스, 검색엔진 - 모호함(?)(2)
- 2007/03/12 웹서비스들의 명칭, 경계에 대해 정리된 자료 없을까?(2)
기존 서버를 제공하셨던 분이 사정이 있으셔서 5월이후로는 사용이 어렵게 되었죠.
그래서 임시거처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오래있어야 될 텐데... ^^
아! 메뚜기 생활 ^^;;
옮기는 차에 텍스트큐브를 1.7.2 에서 1.7.8 RC1 으로 업데이트 했습니다.
위키도 별도로 도메인 따고, 새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할 예정입니다.
위키주소가 바뀌니 rewrite 설정으로 바뀌게 해놔야 겠네요.
한동안 블로그, 위키등 업데이트가 없었습니다.(거의 방치죠)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좀 신경을 쓰긴해야 겠네요.
서버이전하는데, 한참 헤맸음(암호가 생각이...)
새롭게 불태울 주제(이슈)를 생각해 봐야 겠습니다.
ps. 블로그 이전후(업그레이드후) 몇몇 플러그인이 작동하지 않고 있음.
코드를 손봐야 할 듯.
다만, 좀 심하다 싶어서 그냥 끄적거린다.
컨텐츠와 너무 먼 당신을 외치고 싶다.
나의 17인치 모니터의 해상도 1280x1024 에서는 참 보기가 힘들다.
19인치 이상의 모니터를 장만해야 할 듯 싶다. 한 1920x1600(1920x1280) 정도는 되어야 겠어.
그래 요즘세상에 17인치 모니터 누가 쓰나. 나같은 놈이나 쓰지.
얼른 모니터 바꿔야지.
ps. 11월 첫글을 까칠한 글로 시작해서 좀 그렇군. 이해하삼. ^^
지금까지 메뚜기처럼 여기저기 옮겨다니고 있죠.
이번에 스쿨을 통해 계정을 얻게 되어 옮기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도메인은 있어서 자료만 이동하면 끝이니 그리 큰 문제는 없을 듯 하네요.
이글을 빌어 '저격쓰'님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
이전하면서 블로그,위키 만 살렸습니다.(다른 것은 별 의미가 없어서, 아직은..)
나중에 다른 것들이 추가될 지는 모르겠지만, 블로그,위키에만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이글이 보이면 정상적으로 이전된 것입니다.
이젠 글이 이상하거나, 안뜨거나, 링크가 깨진것이 없나 확인해 봐야 겠습니다.
싫다! 라는 표현까지는 아니고, 좀 변화가 필요한가 봅니다.
처음 블로깅을 시작할때 하나,둘씩 블로그들을 알아가는 재미로 했습니다.
하나둘씩 찾으며 RSS 리더기에 등록하고, RSS 리더기로 볼때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등록하는 RSS 피드수가 300-400개를 넘어가니 제대로 읽기가 힘들어 졌죠.
때마침 메타사이트들을 이용하기 시작하면서, 글들을 찾아서 읽기는 편해졌습니다.
그런데, 메타사이트에 등록된 블로그가 많아지면서, 또한 원치않는 글까지 보게된다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바로 이점이 지치게 만드는 이유인 듯 합니다. 그래서 메타사이트 접속도 예전보다 줄었습니다.
그렇다고, RSS 리더기로 읽는 것이 다시 늘지는 않았습니다.
무엇인가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 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새로운 변화라 생각되었던 개인메타 는 그냥 사라져 버려서 약간 정체된 느낌입니다.
기술적인 관점(?)에서는 RSS 리더기 와 메타사이트의 중간적인 형태의 무엇인가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그나마 직접 날개툴을 이용해 마음을 달래고 있기는 하지만, 뭔가 부족합니다.(툴 자체의 문제가 아님)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판다'고 정말 못 견디겠으면 하나 만들어 볼까도 생각중입니다.
누가 만들어 주면 안되나? ^^
ps. 엉뚱한 방향으로 원인을 찾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읽기에 주력하지 말고, 쓰기에도 신경을 쓰렴!" 이것이 답일지도 ^^
근데, 난 읽기가 더 좋단 말이야!
2006년 7월 30일에 시작을 했지만, 본격적으로 한 것은 2007년도라서 별 감흥이 오지는 않네요.
글 포스팅 수를 보니, 들쭉날쭉 이군요.
올해 2월 3월 의 폭발적(?)인 글도 뜸해져 글수도 형편없이 줄었군요.
물론 일상로그 와 취미로그 로 글이 나뉘어 진 것이 글 수가 적어진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이 개발로그를 메인으로 생각하고 있으면서도 정작 크게 신경을 못 썼네요.
어느 한편으로는 의욕이 떨어졌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또 그렇지도 않은게, 싫거나 하지는 않거든요.
싫은 느낌이면 '이거 안하고 말지!' 라고 생각하고 때려칠텐데, 그냥 하나의 일상이 된 것 같습니다.
그냥 내 생각들을 적고, 일상을 적고, 개발에 관한 것들을 적고, 그냥 나만의 노트처럼 생각을 하는 듯 싶습니다.
한때 방문자를 늘리고자 메타사이트에 열중하고, 이슈를 찾아 하이에나(?)처럼 돌아다니기도 했죠.
그런데, 언제 그랬냐는 듯이 한때의 열병처럼 지금은 또 그렇지도 않네요.
마음이 편해졌다고 해야할까요? ^^
지금은 방문자수가 참 어이없는 수준이지만, 마음은 편한것이 좋습니다.
편안한 블로깅, 따뜻한 블로깅 - 전 그런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개발로그에 신경을 쓰긴 해야 겠습니다. ^^;;
ps. 때늦은 1주년 포스팅이 되는군요. ^^
그 사용(활용)범위의 인식차이때문에 예전에 혼란스러움을 느끼고 있었다.
그로 인해 간혹 블로거들 사이에서도 마찰이 발생하곤 한다.
그 판단 기준은 무엇인가?
나의 결론은 RSS 공개를 한다는 것은
'방문자가 직접 오지 않고도 RSS 를 통해 나의 글을 열람해라.'
라는 의사표시인것이다.
그런데, RSS 를 이용한 메타사이트, 검색, 소셜네트워킹 서비스들에 대해서 그 의사표시가 아니라고 한다.
즉, '내 허락없이 마음대로 쓰냐!' 라고 한다.
왜! 쓰라고 허락해놓고(RSS공개), 나중에 마음대로 쓰냐! 라고 말하는 것일까?
그것은 RSS 공개 에 대한 오해때문이다.
블로그를 활용한 서비스들 대부분이 이 RSS 를 통해 이뤄진다.
RSS 리더기 , 메타블로그서비스, 블로그검색, 소셜네트워킹 등 다양하다.
그리고, 대부분 피드수집기, 수집로봇 등의 자동화된 방법을 사용한다.
이 때의 로봇(수집 프로그램)들은 정해진 규약에 따라 행동한다.
블로그의 RSS가 공개되었기 때문에 수집하는 것이다. 로봇을 위한 규약이 바로 robots.txt 라는 것이다.
로봇들에게 내 글을 수집하게 할 것인지, 말것인지 알려주는 것이다.
나의 글이 특정 서비스에 사용되길 원하지 않는다면, robots.txt 에 그 내용을 적으면 된다.
(적용방법은 다음을 참조 : 네이버 , 구글 )
간단하게 이런식이다.
User-Agent: *
Disallow: /
지금 위와 같은 항의를 하는 블로거들을 나무라는 것이 아니다.
robots.txt 를 이용한 의사표현이 이런 사항에 대해 잘 모르는 사용자에게는 무리라는 것도 안다.
블로그를 제공하는 서비스제공자, 블로그툴을 배포하는 제작자측에서 그런 의사표시를 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
즉, 난 네이버쪽 검색에 올리고 싶지 않아! , OOO 메타사이트에 올리고 싶지 않아! 등에
대한 의사표시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사용자에게 robots.txt 파일을 만들어 의사표시를 해라! 라고 할 수 없다.
(네이버,다음,엠파스 같은 서비스형 블로그에는 그렇게 하고 싶어도 못한다.)
혹자는 이렇게 이야기할지도 모른다.
'가져가기 전에 먼저 물어봐야 하는 것이 아니냐!' 라고,
물론 그렇지만 위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RSS 공개자체가 '가져가도 좋소!' 라는 의사표현인 것이다.
그래서, 현재의 메타사이트들의 가입절차는 굳이 필요없다 라는 생각이다.(최소한 RSS 등록은)
메타사이트에서 블로그의 전문을 보여줘서, 해당 블로그로 이동할 필요없게 하는 것도 아니고,
글을 읽으려면 블로그로 이동해야 하기 때문에 굳이 가입절차없이 RSS 를 등록해도 무방하다는 생각이다.
(물론 툴바 같은 것으로 가두어 두는 것은 빼야 겠다.)
그런이유로 블로그검색 사이트와 블로그 메타사이트와의 차이는 없다.(다만 메인 페이지가 있다 없다 의 문제)
뉴스2.0 , 펌핏 같은 소셜네트워킹 사이트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이에 대해 반론을 이야기하겠지만, RSS 공개 라는 것이 의미하는 것은 위와 같다.
많은 블로거들이 RSS 공개를 잘못 오해하고 있는 듯 하다.
지금까지 이야기는 저작권문제와는 다르다.
RSS 공개가 저작권 포기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구분을 잘 해야 한다.)
마음대로 가져가서 출처도 밝히지 않고, 자신의 것인양 사용하는 것은 범죄이다.
지금 당신은 RSS의 활용을 어디까지 허용하십니까?
서비스제공자와 블로거들간의 인식차이가 없어지길 바란다.
요약하자면,
1. RSS 공개는 '나의 글을 활용해라' 라는 의사표시이다.
2. 특정 서비스가 나의 RSS 를 활용하길 바라지 않으면 robots.txt 로 의사표시를 하라.
(블로그서비스제공자와 불로그툴 제작자 에게 이런 기능을 넣어주길 요구합니다.)
3. RSS 공개와 저작권과는 별개의 문제이다.
ps. 태터툴즈에 그런 기능이 있나 찾아보니 현재 없는 것 같습니다.(못 찾은 것인가?)
좀더 찾아보니, 접속방지 플러그인이 있네요.(그런데, 기본설정이 되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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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dream 2007/05/13 23:45
RSS를 배포한다는 자체가 컨텐츠를 공개하겠다는 것과 마찬가지죠. RSS 수집과 저작권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것은 저도동감이구요.
RSS 수집을 저작관과 묶어서 생각하면... 검색엔진역시 작동을 하지 말란 말이겠죠.
그런데, RSS 수집에 대해서 이렇게 부정적으로 보는 분들이 있던가요 ??-
【태미™】 2007/05/14 16:56
블로깅을 하다보면 가끔 그런 인식차이를 볼 수 있더군요.
아마! 지금의 올블로그를 daum dna lens 처럼 운영하면 난리날걸요.
개발자(서비스제공자)와 사용자간에 약간의 괴리(?)가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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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love 2007/05/30 14:20
안녕하세요~ 마이네이트 블로그 담당자입니다.
좋은 글 트랙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마이네이트 블로그 bricks.egloos.com 찾아주세요
같이 rss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널리 알리도록 해요. ^^
Trackback : http://devlog.experlab.com/trackback/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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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의 시도, rss의 의미와 그 활용방법에 대해
| 2007/06/02 13:11
흔히들 RSS라고 말하고 다니지만,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잘 생각하지 않는것 같습니다.위키에서 검색한 rss의 의미입니다. RSS is a family of web feed formats used to publish frequently updated content such as blog entries, news headlines or podcasts. An RSS document, which is called a "feed," "we...
블로그의 주제도 또한 그 만큼 다양하다.
모든것에는 중독성이 있겠지만, 블로깅의 중독성도 만만치 않다.
그 중독성도 포스팅 자체 혹은 조회수(카운터), 댓글 등 다양하겠다.
복합적인 경우가 많겠지 ^^
블로깅을 하면서 자신이 처음에 하고자 했던 이야기를 벗어난
다른 주제,이슈에 대해 자주 포스팅을 한다고 느끼면 중독을 의심하는 것이 좋다.
메타사이트에 들어가서 원래 쓰려던 글은 잊은채
인기글,인기태그 등과 관련된 포스팅만 하면 중독을 의심해라.
# 스스로 제어가 가능하다.(쉽지는 않다)
1. 생각을 많이해라.
좋은글을 쓰기 위해서는 많은 생각이 필요하다. 그 만큼 많은 정보도 필요하다.
2. 보이는 현상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카운터,댓글 에 너무 집착하면 판단이 흐려질 수 있다.
3. 스스로 규칙을 세우고 지켜라.(포스팅주제의 일관성유지)
자신을 제어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4. 인기태그에 넣기위해 별 관련이 없는 태그를 써서 쓰레기태그를 만들지 마라.
당신은 어떻게 제어하십니까? ^^
ps. 나 자신에게 하는 이야기이기도 함.
지금의 상황은 외형적으로는 크게 변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작년 10월경 그와 관련된 글을 썼지만, 구글은 아직 별다른 움직임은 없어 보인다.
지금 시점에서 다시 생각해 본다.
구글은 과연 국내시장에 외형적인(?) 진출을 본격적으로 할 것인가?
구글코리아 팀이 어느정도 정비가 되고 본격적으로 인재채용을 하고 있다.
구글은 네이버,다음 등과 같은 포털과 전면경쟁을 할까?
난 여전히 그 부분은 회의적이다.
전면경쟁할 필요도 없고, 위험을 감수하며 그렇게 까지 하지는 않을 것 같다.
현재는 애드센스,애드워즈 를 무기로 오버츄어와의 경쟁은 이미 시작되었다.
그러나, 국내의 검색시장의 점유율이 너무나 초라하다.
명색이 검색엔진 회사가 국내에서 초라한 점유율로 만족을 할까?
구글은 그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작업을 할 것이다.
그런데, 구글은 무엇을 무기로 경쟁을 하게 될까?
그냥 나만의(?) 생각이지만, 그 무기의 핵심은 '블로그' 가 아닐까 한다.
구글의 페이지랭크는 정확한 자료를 찾기에는 탁월하다.
그런데, 트렌드,이슈에는 그리 민감한 검색엔진은 아니다.
이런 약점을 '블로그검색' 으로 만회하려 하지 않을까 한다.
예전에 언급한 블로그검색 사이트들과
곧 나오게 될 '나루 블로그 검색' 과 다음미디어의 '블로거뉴스2.0' 등이 그런 움직임을 알 수 있게 한다.
전면적인 싸움(경쟁)이 될 것이다.
구글이 검색시장에서 경쟁을 하게 된다면 이 '블로그' 가 무기가 될 것이다.
이 경쟁의 승자가 누가 될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그 경쟁으로 인해 블로그가 전면으로 부상하게 될 것이라 감히 예상해 본다.
구글이 실제로 움직임을 보일지는 미지수지만, 시기를 놓치면 만회할 수 없게 될 것이다.
ps. 그런데, 정작 국내의 포털,검색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네이버는 왠지 잠잠해 보인다.
블로그시즌2 이후에는 별다른 움직임이 없다. (700만의 블로그를 가지고 있는 네이버)
내부적으로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지, 시장1위의 자신감인지,
혹은 자칫 블로그를 중심으로 놓기에는 말 못할 사정이 있는지 (예상은 되지만... )
Trackback : http://devlog.experlab.com/trackback/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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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검색결과의 새로운 레이아웃 준비중!
| 2007/05/06 17:01
Google Testing New Search Results Layout? TechCrunch TechCrunch에 올라온 Google의 글을 알려드립니다. 드디어 구글의 핵심 코어인 검색결과에 매스를 들었군요. 검색결과 레이아웃에 새로운 시도를 시작했습니다. 본 자료는 TechCrunch에 올라온 것을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검색결과 상세보기-1 검색결과 상세보기-2 위의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기존에는 왼쪽의 "Search for Digg" 부..
그 경계, 허용범위 에 대하여..
블로그의 글을 올린다.
그글은 메타사이트를 통해, RSS 리더를 통해,
혹은 검색엔진에 노출되어 제3자에게 보여진다.
1. 메타사이트 - 블로거가 직접등록하기 때문에 제3자의 열람을 허락한다.
2. RSS 리더 - 블로그에 방문하는 것처럼 RSS 피드를 제공하기 때문에
리더를 통해 리더를 사용하는 사람에게 열람을 허락한다.
3. 검색엔진 - robots.txt 를 통해 막지 않는다면, 검색엔진이 가져가서
검색을 통한 열람을 허락한다.
4. 개인화서비스 - 여기서도 RSS 리더와 비슷하게 운영할 수 있다.
개인설정/로그인 후 개인만 본다 - RSS 리더와 비슷
5. 플래닛 - 공통주제, 관련블로거 들의 피드를 모아서 일종의 미니메타사이트형태로
제공한다. 블로거들에게 허락(?)을 받았을까?
여기에서는 '같기道' 와 같은 애매한 경우가 있다.
이건 RSS 리더도 아니고 메타사이트도 아녀!
이건 메타사이트도 아니고 검색엔진도 아녀!
그 예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HanRSS 와 트렌비(trenb) 를 보면.
HanRSS 는 각 개인이 자신만의 Feed 를 등록하고, 리더를 통해 글을 본다.
트렌비는 검색엔진인지, HanRSS 를 통해 수집한 데이터를 보여주기만 하는 것인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후자라면 문제의 소지가 있다.
HanRSS 리더를 통한 개인적(?)수집이 트렌비 를 통해 제3자에게 노출되는 것이다.
트렌비가 검색로봇을 돌려 수집한 데이터들이라면 상관없는 문제다.
지금 하는 이야기는 옳고 그름을 따지자는 것이 아니라,
각 서비스간의 경계(허용범위)가 명확하지 않다는 것이다.(나에게만 모호함이 느껴지나?)
이올린, 올블 같은 메타사이트들은 블로거들의 가입과 공개여부를 허락받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그런데, 이때 RSS 리더 - 플래닛 - 메타사이트 간의 경계가 모호하다.
플래닛은 개인이 자신의 관심블로그의 피드를 묶어서 자신만의 메타 사이트를 만들 수 있다.
RSS 리더와도 비슷하고, 메타사이트와도 비슷하다.
이 플래닛이 제3자에게 서비스가 된다면 문제가 있겠다.
블로거들 지인들끼리 서로의 동의하에 플래닛을 만든다면 이것은 별 상관이 없겠다.
다음 DNA lens 는 언뜻 플래닛처럼 보이지만, 피드의 본문을 보여주지 않고
제목만 보여주기 때문에 링크를 통해 해당 블로그를 방문해서 봐야 한다.
아니 그렇다면 올블같은 메타사이트도 피드요약은 보여주지만, 본문전체를 보여주지 않고
방문해서 봐야 한다. 다만 추천툴바(?), iframe 으로 가둬놓는 것이 다를뿐, 툴바를 걷어내면
똑같다고 봐야 하는 것 아닌가?
글을 쓰면서 조금은 정리가 된다.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RSS 피드를 제공한다는 행위는 자신의 블로그에 직,간접적으로
접속하여 열람하는 사람들에게 허용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것이 직,간접적인 접속없이 제 3자에게 보여진다는 것은 불가를 의미한다.
그 행위는 일종의 펌질에 해당한다.
이 문제의 핵심에는 RSS 피드(Feed) 가 존재한다.
넌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ps. 예전에 적었던 글이고, 덜 정리된 느낌인데, 그냥 포스팅합니다.
추후 다시 정리해봐야 겠음.
-
Patrick.J. 2007/03/16 09:19
허용된 데이터를 제공하는것은 괜찮지만 개인이 수집한 feed를 제공하는것은 약간 문제가 있는듯합니다. 물론 수집된 feed는 공개된 내용이지만 그 '수집'이라는것 자체가 개인의 의지에 의해 만들어진 일종의 '재조합' 된 데이터이기 때문에 허락없이 공개가 된다면 사생활 침해가 될 것 같군요.
인터넷에서도 물건을 살 경우 필요에 따라 포장이나 발송지등을 표시하지 않는다던가 하는 경우도 비록 공개된 물건을 개인이 구매하여 소유를 하는것이지만 그것이 나에게 수집(구매)되고 있다는 사실은 공개하고싶지 않은 것인듯합니다.
블로그
개인화서비스
메타사이트
블로그 카페
개인화 메타사이트
블로그 검색
플래닛
RSS 리더
...
...
너무 많군.
서비스간의 경계가 모호한 경우도 있고(앞으로 더 많아지겠지?)
점점더 늘어나고 있고, 하나하나 이름을 붙이는 것 자체가
어리석은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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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힝 2007/03/13 23:00
그런데 사실 좀 더 엄격히 생각해 보면
포털의 블로그를 제외하면
대부분 찻잔 속의 폭풍이죠.
최소한 지금까지는.
그나마 체감상 올블 정도가 잘 되고 있는 것 같긴 한데
그래봐야 이용자(글 게시자)는 몇만명에 지나지 않는 듯 싶습니다.-
태미(taemy) 2007/03/14 15:08
포털과 비교해서는 그렇게 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포털의 특정 부분과 비교는 가능할 듯 합니다.(규모가 아닌 서비스?)
포털이외의 서비스들도 좀더 규모가 커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어차피 포털과의 각개전투는 힘들테니^^ 여러 서비스들이 같이 커져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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