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거'에 해당되는 글 6건
- 2007/03/04 블로고스피어는 미성숙인 것인가? 오염된 것인가?(4)
- 2007/02/26 바쁜 블로거를 위해 태어나다. 당신도 더블트랙스타일 ^^
- 2007/02/23 올블로그(메타사이트)에 이것이 당장 필요하다.(12)
- 2007/02/22 블로거 와 독립도메인 , 데드링크 그리고 궁금증.(2)
- 2007/02/20 추천(칭찬)에 인색한 한국사람들?(8)
- 2007/02/18 나의 글쓰기 패턴은 뒤죽박죽이군.(2)
올블로그 부정 추천에 대한 씁쓸함.
올블로그 부정 추천 그리고 안타까움블로고스피어는 사춘기?
과연 블로고스피어 는 아직 미성숙이라 그런 것인가?
아니면 초기의 사상(이념)들이 오염되어 버린 것인가?
우선 여기에서 미성숙이라는 부분에서
블로그 가 2002년(2004년?)도경 부터 유행하기 시작했던 것 같다.
뭐 거창하게 선구자 라고 말하기는 뭐하지만,
초창기의 블로거들은 어느정도 블로그란 무엇이고,
어떤 가치를 중시하고 등등의
일종의 사상을 알고 있던 사람들이다.
그런데, 단지 기간이 짧다고 해서 미성숙이라고 할 수 있을까?
비관적인 이야기지만, 지금의 상황은
블로고스피어가 오염되어가고 있다고 보고 있다.
물론 다시 정화되어 순수(?)해 질 수도 있겠지만, 어렵다고 본다.(쉽지않다)
원인을 몇가지 살펴보면..
1. 단순히 블로그를 툴자체로서만 생각하는 사용자들의 유입.
2. 애드센스등의 광고를 돈벌이 수단으로만 생각하고 오직 그것만을 위한 사용자의 증가
3. 블로그 서비스 업체의 개념상실정책
등을 들 수 있다.
이 오염되어 가고 있는 상황을 그냥 지켜볼 것인가, 바꾸어 나갈 것인가는
전적으로 블로거들의 손에 달려있지만, 그것이 쉽게 바꿀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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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미(taemy) 2007/03/05 02:11
저도 안타까움이 크네요.
새로 유입되는 블로거들에게 교육(?)같은 것을 시킬수도 없고,
한다고 해도 누가 어떻게 할것이냐도 좀 모호하죠.^^
Trackback : http://devlog.experlab.com/trackback/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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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블로그와 포털 서비스.
| 2007/03/04 13:47
#0 괜시리 분위기에 편승해서 포스팅을 하는게 아닌가 싶다. 이슈가 되고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으니 나도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라며 자위해본다. 여러 이야기들을 들어보면 두가지가 문제인 것 같다. 첫번째. 대형 포털의 불펌방조와 그로 인한 유저의 인식부족의 불펌만연 현상. 두번째. 검색결과에서 원본보다 상위에 랭크되는 스크랩자료. #1 불펌방조라는 말이 맞는지는 모르겠다. 적어도 내가 사용하는 Tistory는 Copy & 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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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와 스타크래프트
| 2007/03/04 21:49
요즘 들어 조회수와 관련한 논쟁이 많아졌다. 하지만 많이들 알고 있는 것처럼 조회수 즉 순위에 네티즌들이 민감한 것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구태여 민족의 특성을 언급하기는 뭐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 '순위'라는 것에 꽤나 민감한 편이다. 그리고 이런 성향은 세계에서 유례없이 스타 크래프트가 대성공을 거두게 된 원동력이기도 하다. 지금도 인터넷 자료실을 뒤져 보면 싸이월드 조회수 올리는 프로그램이 있다. 미니홈피나 블로그의 조회수가 많아졌다는 것..
사용자(블로거) 들이 직접 추천버튼(배너)을 자신의 블로그에
달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모양이야 상관은 없고,
중요한 부분은 올블로그의
'내부 시스템의 일부를 외부로 열어놓는 것이 어떤가?' 라는 것이다.
이 문제는 올블로그 만의 문제는 아니다.
메타사이트 입장에서는 한사람이라도 더 사이트에 머물러 있게 하고 싶은 것이 당연하다.
그런데, 이 방법은 그런 부분에서도 도움이 된다.
그렇다. 메타사이트들은 반드시 이 방법을 도입해야 한다.
메타사이트(올블)를 통해서 들어오는 비율은 25% 정도이다.
다른 블로그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그 비율이 많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메타사이트에 등록되는 글들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블로거들이 많아져, 포스팅되는 글이 많아질 수록 검색사이트로의 유입이 증가할 수 밖에 없다.
실제로 검색사이트를 통해 들어오는 비율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위의 추천배너(버튼?)을 블로거들이 자신의 블로그에 달도록 유도한다면,
반대로 블로그를 통해 메타사이트로 유입되는 트래픽도 증가하게 될 것이다.
지금 당장 거추장스러운 iframe 으로 씌워진 추천버튼을 걷어 버리고,
사용자에게 직접 달 수 있도록 내부시스템의 일부(추천)를 외부로 열어놓아야 한다.
이것이 메타사이트, 블로거 서로 상생하는 방법이다.
(서로에게 이득이 되는 일들이 많지 않은데, 이것은 그 중의 하나이다.)
실제로 digg.com 에서는 일반화(?) 되어 있다.(아래의 이미지는 블로그에 붙어있는 digg it 배너?)
diggs 카운터가 올라가는 것으로 봐서는 digg.com 에서 지원하는 것 같다.
메타사이트들 중에 어디서 먼저 실시를 할 것인지 지켜봐야 겠다.
ps. 뭐! 내 생각이 틀릴 수도 있다. (혹은 미처 생각지 못한 복병이 기다리고 있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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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니 2007/02/23 23:00
올블로그 초창기엔 이 기능이 있었습니다.
공식으로 제공된건 아니지만 설치형 블로거들은
그 코드를 자신의 블로그에 설치해서
해당 글 아래 바로 올블로그 추천하기를 달아두곤 했었죠.
아마 구현은 가능할것 같은데,
사실 그것도 어떻게보면 악용되었던 경우도 없잖아 있어서요.
우선 그걸 설치한 사람이
안 설치한 사람보다 추천을 더 받을 확률이 높은것이나..-
태미(taemy) 2007/02/23 23:23
초창기에 그런것이 있었나 보군요.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리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추천에 대한 규칙을 잘 정해놓으면 그리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코드구현의 세부적인 것은 조정하면 되겠지요.
다만 이런형식의 외부공개(?) 형태를 취하는 것이
메타사이트, 블로거 들 서로에게 이점이 클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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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kker 2007/02/23 23:15
저도 올블에 필요한 기능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올블에서 알게된 블로그들을 따로 북마킹해두고 직접 방문하고 나서부터는 더욱 저 기능이 아쉬워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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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미(taemy) 2007/02/23 23:31
제 경우에는 올블(메타사이트)의 사용빈도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새글 읽기가 힘들어요)
대신 상대적으로 검색사이트를 이용이 늘었습니다.
(blogreader, 트렌비 등 - 올블검색도)
말씀처럼 북마크해놓고 직접방문하는 경우도 많구요.
이런 기능이 있다면, 직접 방문했을때
"어! 이글이 메타사이트에서 이슈가 되고 있구나!" 하고 알수 있고,
메타사이트를 방문하는 경우가 많아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유입경로가
메타사이트 --> 블로그 <-- 검색사이트 에서
검색사이트 --> 블로그 <--> 메타사이트
이런 형태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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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고자라드 2007/02/23 23:40
앗, 이거 제가 생각했던거랑 완전히 동일하군요. ^^;
태터툴즈가 자사의 메타사이트인 이올린과 연계하여 블로그 내에서 '이 포스트 추천' 기능을 지원하는것처럼, 올블로그도 같은 기능을 지원했으면 합니다.
블로그의 글들을 항상 올블로그를 통해서만 보는건 아니니 말이지요. RSS피드를 통해서 보기도 하고, 직접 접속해서 보기도 하니깐요. ^^-
태미(taemy) 2007/02/23 23:45
그러고보니, 이올린에서는 이미 시행하고 있군요.
(단순히 텍스트 링크형식으로 되어 있긴 하지만요.)
올블은
추천상태바(?), 추천수 같은 것도 보여주면 조금 차별화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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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빈해커 2007/02/24 22:35
차후 계획으로 올블릿을 통해서 해당 기능을 가능하도록 할 예정에 있습니다. 얼마전부터 제작하기 시작했는데요, 가능한 한 빨리 배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꾸벅(_ _)(^ ^);
OOO.tistory.com , blog.naver.com/OOO ...
이런식으로 서비스에 세살이(종속)하다보면 독립도메인을 생각하게 되는가?
그러고 보니, 유명한 블로거들중 많은 수가 독립도메인을 소유하고 있는 것 같다.
올블로그의 Top100블로거 를 기준으로 수치를 대충 계산해보니(직접 ^^)
50위까지만 세어 보았음.(http://award.allblog.net)
그중 독립도메인이 22명 정도되는 것 같다.(50% 는 안되는군)
100위까지 해서 46-47 정도(다 세었음 ^^ 역시 50%는 안된다.)
지금 이 블로그 개발로그(DevLog) 도 셋방살이를 하고 있지만,
뭐 불편하거나 그런것은 아니다. (비용은 없다. 숨곰님께 감사 ^^)
독립도메인을 할 정도로 이 블로그가 유명(?)한 것도 아니고, 주인이 나가라고 하는 것도 아니다. ^^
다만, 나중에 도메인을 가지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생각중이다.
그동안 이 도메인주소로 링크된 자료들, 검색엔진에 올라가 있는 자료들.
혹시 서비스형 블로그에서 독립도메인으로 옮긴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어떻게 하셨나 궁금해진다.
자료야 백업받고 다시 올리면 되겠지만, 그 링크들은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하군요.
다들 링크를 찾아다니면 고치셨나?
검색엔진 쪽은 다시 긁어갈테니 그냥 놔둬도 될려나?
이문제는 독립도메인이라도 링크주소가 바뀌는 경우에도 해당되겠네요.
(이 경우는 mod_rewrite 등으로 기술적으로 해결이 가능할 듯 함.)
ps. 아무튼 별 걱정을 다 합니다. ^^
각종 포털의 댓글들.
그외의 추천제도를 도입한 사이트들.
많은 사이트들을 분석같은 객관적인 관점이 아닌,
나의 관점인 지극히 편협하고, 주관적인 느낌만을 이야기 하고자 한다.
나의 인터넷 레이다 범위안의 사이트들에서는 추천이 인색하게 느껴진다.
(포털들의 댓글에 대해서는 굳이 말을 꺼내지 않아도 알 것입니다.)
올블같은 경우 추천 1회가 막대기 하나 인지는 모르겠다.
그런데, 소수(제가 생각하기에)의 글들만 추천이 있고, 추천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올린 같은 경우도 숫자가 추천은 아닌것 같고(조회수인가?)
(아래에 추천이 따로 있는 것으로 보아 조회수일 가능성이 많을 듯 함)
위 메타사이트들 뿐 아니라, 추천제도를 도입하는 사이트들도 크게 다르지 않다.
"+", "-" 제도(추천/비추천?) 를 같이 도입한 경우에는 반대로 "-"(비추천)이 오히려 비율은 더 많다.
사람들은 자기 기준이상의 글만 추천하는 것인가? 그 이하는 무조건 "-" 인가?
외국의 경우는 이렇네 저렇네 이야기 하고 싶지도 않고(분석도 안 해보았지만)
그냥 단순하게 보는 나의 관점에서는 참 추천에 인색한 것 같다.
사실. 따지고 보면 온라인 뿐 만이 아니라 오프라인도 비슷한 것 같긴 하다.
추천(칭찬)에 인색한 우리네들.
(누가 나의 편협한 안목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것이라고 이야기 해줘요)
우리 모두 추천 힘드는 것이 아니니, 추천, 칭찬 팍!팍! 해줍시다.
수정 1 : 추천 블로그 릴레이 같은 행동. 블로거들 멋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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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군 2007/02/21 00:55
공감가는 글이군요. 요즘 올블로그에 자추에 대한 비판 포스트가 많이 올라오는데, 사실 그분들에게 여쭙고 싶은게, 그렇다면 '반대로 좋은 글을 보면 추천은 하냐' 라고 묻고싶습니다.
물론 자추 자체는 좋지 않은 거겠지만, 그만큼 추천이 부족하기에 생겨난 현상이라는 반증도 되겠죠. 자신은 분명 좋은 포스트를 작성했고, 나름대로 자부심을 갖고 있겠지만 사실 올블로그나 다른 타 메타사이트는 그들만의 리그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항상 추천 받는 사람이 받고, 못 받는 사람은 못받죠. 물론 그분들도 좋은 포스트를 많이 쓰셔서 그만큼 성장하신 거겠지만, 사실 어느정도 공감가지 않는 부분의 포스트도 많습니다. 심지어 일기형식의 사적인 내용의 짧은 포스트 마저도 그분이 인기블로거라는 이유만으로 많은 추천을 받는걸 본 적이 있습니다.
이제는 좀 바뀌어야 할 때가 아닐까요?-
태미(taemy) 2007/02/21 09:11
꼭 메타사이트(자추) 를 염두해 두고 이야기한것은 아니지만, 조금은 관련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추천의 기준이 너무 높은 것 같기도 하구요. ^^
댓글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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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2007/02/21 13:44
하루에 이제 1-2만개 정도의 글이 올라오는데, 이 글 중에서 괜찮은 글들을 찾아내서 처음 추천해주는 사용자가 전체 사용자의 증가 비율에 비해서 크게 낮다는게 문제의 핵심이 아닐까 싶습니다. ^^; 디그에서의 인커밍에서의 글을 처음 추천해서 프론트로 올려주는 사용자 같은 파워 블로깅 유저를 늘릴 방법을 찾아내봐야죠. ^^;
문제라면 누구나 파워 블로깅 유저라는 것이 되기 위해서 너무나 힘든 인터페이스로 글을 찾아봐야 한다는게 문제도 해결해 나가야하고요. 흐흣.
더불어서 Next 올블로그에서는 또 다른 해법도 시도해보려고 하고 있으니 기대해 주세요. 다만 이게 워낙 구현하기가 까다롭고 문제도 많을 것 같아서 걱정이기도 하지만 말이죠. 흑-
태미(taemy) 2007/02/21 14:59
우리나라 사람에게는 추천이라는 행위가 조금은 인색한 것 처럼 보입니다.
언급하신 digg 와 비교해서 그냥 단순히 수가 적어서 그렇게 보이는 것일 수도 있겠네요.
Next올블 - 저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블로깅하면서 줏어들은 다음 개편사항이 기대됩니다.
더불어 http://devlog.experlab.com/125 이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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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 http://devlog.experlab.com/trackback/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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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사이트' 계속되는 그들만의 리그
| 2007/02/21 03:00
<P><FONT face=verdana>최근 본인이 자주가는 모 메타사이트에서는 자신이 작성한 포스트에 대한 '<STRONG><FONT color=#d41a01 size=2>자추</FONT></STRONG>'에 대해 비판의 글들이 쏟아지고 있다. 그러한 포스트를 읽으면서 많은 부분을 공감하고 느끼고 있다.</FONT></P> <P><FONT face=verdana></FONT> </P> <P><FONT face=verd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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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사이트 추천이 적은 이유?
| 2007/02/21 16:25
자추의 이런저런 현상들에 대한 얘기들이 나오다가 메타사이트에서 글을 읽는 분들이 추천을 잘 누르자는 얘기까지 나왔습니다. 다른 분들과 제가 특별히 다른 성향이 있는 것이 아니니 저의 패턴을 더듬어보며, 추천이 적은 이유에 대해 한 번 생각을 해봤구만요.추천이라는 놈은 로그인을 했을 경우에만 누를 수 있습니다. 웬만한 경우 아니면 좋은 글이라도 로그인까지 해서 추천을 누르는 경우는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로그인이라는 놈은 상당히 귀찮..
아래 그림처럼 달력 표시에 진하게 표시된 부분이 글을 쓴 날이다.
매일 매일 글 쓰는 분들이 대단하다는 생각이다.
지난해 8월경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역시나 8월 9월은 아직 적응이 덜 되었는지,
정말 뜨문뜨문 글을 썼다. ^^
그래도 10월부터는 글쓰는 양이 조금 많아졌다.(그래도 뒤죽박죽)
11월에는 정말 글이 뜸했군. 그것도 주초에만 몰려있네(월,화,수) - 바쁜일이 있었나?
12월은 주로 주중(수요일 이후)/주말에 주로 썼군.
또 1월은 뒤죽박죽 ^^
2월은 2월초에는 안쓰다가 8일부터 쓰기 시작해서 계속쓰고 있군.(탄력 받았나 ^^)
아무튼 생각해보면 글을 쓰는 것이 정해진 패턴이 있다기 보다는
글을 쓰고 싶어질때 몰아서 하는 경향이 강한 것 같다.
다른 블로거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꾸준히 글을 쓰는 분들은 정말 대단한 것 같다. ^^
(혹시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수정 :
그 패턴을 좀 바꿔봐야 겠다.
물론 억지로 글을 쓰지는 않겠지만, 가능한 매일 포스팅하도록 바꿔봐야 겠다.(일일 포스팅)
딱히 글을 쓰기 힘들때 더블트랙스타일로 써볼까?(물론 이 스타일이 그런식의 글쓰기 방법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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