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사이트'에 해당되는 글 19건
- 2007/09/25 블로깅이 지쳐가기 시작한다 그 원인은 무엇일까?
- 2007/06/30 올블로그 3.0 개편즈음하여 블로그메타의 방향은?
- 2007/06/03 RSS 활용 과 축적된 지식을 공유하자. 메타사이트 , RSS 리더 , 개인화서비스
- 2007/05/02 Simple is Best - simple 메타블로그 사이트를 꿈꾼다.(7)
- 2007/03/18 블로그카페 , 위드블로거 , 윙 - 메타서비스 시즌2 (?)(2)
- 2007/03/16 위드블로거 , 블로그카페 -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다.
- 2007/03/16 블로그, 메타사이트, RSS 리더, 개인화서비스, 검색엔진 - 모호함(?)(2)
- 2007/03/12 웹서비스들의 명칭, 경계에 대해 정리된 자료 없을까?(2)
- 2007/03/12 개인화 메타사이트 - 그 한계가 있다.(2)
- 2007/03/10 위드 블로거, 블로그 - 그 이름에 대한 의미?(4)
싫다! 라는 표현까지는 아니고, 좀 변화가 필요한가 봅니다.
처음 블로깅을 시작할때 하나,둘씩 블로그들을 알아가는 재미로 했습니다.
하나둘씩 찾으며 RSS 리더기에 등록하고, RSS 리더기로 볼때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등록하는 RSS 피드수가 300-400개를 넘어가니 제대로 읽기가 힘들어 졌죠.
때마침 메타사이트들을 이용하기 시작하면서, 글들을 찾아서 읽기는 편해졌습니다.
그런데, 메타사이트에 등록된 블로그가 많아지면서, 또한 원치않는 글까지 보게된다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바로 이점이 지치게 만드는 이유인 듯 합니다. 그래서 메타사이트 접속도 예전보다 줄었습니다.
그렇다고, RSS 리더기로 읽는 것이 다시 늘지는 않았습니다.
무엇인가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 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새로운 변화라 생각되었던 개인메타 는 그냥 사라져 버려서 약간 정체된 느낌입니다.
기술적인 관점(?)에서는 RSS 리더기 와 메타사이트의 중간적인 형태의 무엇인가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그나마 직접 날개툴을 이용해 마음을 달래고 있기는 하지만, 뭔가 부족합니다.(툴 자체의 문제가 아님)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판다'고 정말 못 견디겠으면 하나 만들어 볼까도 생각중입니다.
누가 만들어 주면 안되나? ^^
ps. 엉뚱한 방향으로 원인을 찾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읽기에 주력하지 말고, 쓰기에도 신경을 쓰렴!" 이것이 답일지도 ^^
근데, 난 읽기가 더 좋단 말이야!
블로그메타는 규모가 커지면 어쩔 수 없이 성격이 바뀔 수밖에 없다.
신규글이 올라오는 양이 감당이 안되는 순간부터 이미 메타로서의 성격은 사라지게 된다.
이번 올블로그의 개편을 들여다보면, 그런 부분에서 고민한 흔적이 보인다.
1. 이슈중심, 인기글(추천글) 중심 의 레이아웃
이것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일 듯 싶다. 이미 새글을 모두 읽을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소비자(방문자)들이 원하는 것을 보여줄 수 밖에 없을지도 모른다.
대부분의 사용자는 새글을 찾아다니지 않는다. (보이는 글만 본다. 추천은 남의 이야기)
2. 새로운글, 좋은글 발견을 위한 배려 (부족하지만)
블로그다독왕, 좋은글발견왕 을 통해 좀더 새로운 글을 발굴하기 위한 장치로 보인다.
아쉬운 부분은 새로운 글을 발굴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배려는 미흡하다.
지금의 구조는 불편을 감수하면서 새로운 글을 찾아야 한다.(검색 또는 多클릭)
편의성을 제공하지 않고, '좋은 글을 찾아주세요.' 라는 것은 좀 무리한 요구이다.
블로그메타사이트는 어떤 모습으로 변화할까?
현재 블로그메타사이트는 올블로그가 독보적이다. 그외의 메타사이트는 어느 정도 수준을 유지할 뿐이다.
다른 메타사이트들도 올블로그의 방향을 따라가야 할까?
그것은 현실적으로 어렵고, 사용자로서도 별로 반갑지 않다.
올블로그를 대체할 목적이 아니라면, 그럴필요가 없다.
각 메타사이트가 가지고 있는 성격을 최대한 특화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현재의 올블로그의 변화가 마음에 들지 않아 바꾸길 바라는 것은 무리라고 본다.
올블로그 내부의 방향도 있겠고,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을 것이다.
그 방향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수정될 부분은 수정되겠지만, 그 이상은 무리겠지.
다만 올블로그에서 얻을 수 없는 것을 다른 메타사이트가 제공하면 좋겠다.
예를들면, 다음 DNA Lens 의 형태로 다양한 주제를 접할 수 있는 메타.
힌트를 너무 많이 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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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blog는 당연히 Blog Portal로 발전해가야 하지 않을까
| 2007/06/30 19:54
개편된 Allblog에 대해 불만의 목소리가 많습니다. 세세한 레이아웃이 예전보다 보기 좋지 않게 구성된 점도 있지만 '블로그 메타'가 아니라 '블로그 포털'로 바뀌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많이 보입니다. 새로 바뀐 올블로그가 '좀 더 많은 글'을 보여주려는 것이 아니라 '좋은 글 혹은 화제의 주제'만 집중적으로 보여준다는 것을 지적한 것인데, 저는 이것이 당연한 행보라고 생각합니다. 거의 1년 전에 올블로그에 새로 올라오는 글을 IRC에서 알..
RSS 리더
개인화서비스
...
이 서비스들의 공통점은 RSS 를 주재료로 한다는 것이다.
그외에도 RSS 를 활용하는 서비스는 몇가지 더 있지만, 그중 제법 활성화된 서비스들은 위 3가지이다.
이 서비스들은 RSS 를 잘 활용하고 있는가?
1. 메타사이트
RSS feed 를 가져와 최신글, 인기글 등의 자체 기준에 따라 목록을 보여준다.
간단한 형태의 평판(Reputation)을 할 수 있다.
2. RSS 리더
개인별로 자신의 RSS 목록을 만들고, 구독한다.
개별 사이트를 방문하지 않고, 자체 viewer 로 구독한다.
RSS 목록은 OPML 형태로 저장이 가능하다. 그리고, 리더간에 호환이 가능하다.
3. 개인화서비스
RSS 목록은 위젯형태로 개인화페이지에서 보여진다.
간단한 형태의 메타사이트, RSS 리더를 포함하고 있다.
어떤 서비스가 잘 활용하는 것일까? 아니, 잘 활용한다는 것이 무슨의미일까?
내 관점에서 이렇게 해석하고 싶다.
공개된 자원(RSS)을 활용하면서, 축적된 지식(데이터,자원)을 또 다른이에게 공개(공유)한다.
이 관점에서 해석하고자 한다.
각 서비스는 나름대로 적용되어 있다. 그러나, 약간씩 부족한 점이 있다.
1. 메타사이트
RSS 를 활용해 사용자의 평판이 축적된다.
나름대로 인기글, 이슈,태그별 RSS 를 제공한다.
2. RSS 리더
OPML 로 RSS 목록(채널)들을 관리하고, 각 피드별 글들을 축적한다.
개인별로 RSS 피드의 중요도 들이 축적된다.
3. 개인화 서비스
RSS 를 위젯형태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이 위젯들을 평가해 공유한다.
비교적 다른 서비스와 호환되게 하여 다른 서비스의 위젯도 사용가능하다.
사실, 각 서비스에 축적된 지식을 공개하는 것은 쉽지않은 선택일 것이다.
그러나, 사용자들에게 이로운 선택을 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라고 본다.
각 서비스가 적극적으로 그런 움직임을 보였으면 한다.
어떤 부분을 공개해야 할까? RSS 보다 진화된 그 것은 무엇일까?
누군가 attention.xml 이라고도 하는데, RSS 에 비해 상대적으로 복잡하다.
이미 수년전에 나온 포맷이지만, 널리 사용되지 못하고 있다.
RSS, OPML 보다는 좀더 축적된 지식이 attention.xml 보다는 복잡하지 않은 형태가 필요하다.
그것을 누가 만들것인가? 누가 공개를 할 것인가?
서비스 제공자들이 하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을까? 가장 효과적이지 않을까?
그래서, 내일 베타 오픈하는 wzd.com 의 행보에 관심가는 부분이 있다.
메타사이트, RSS 리더 쪽에서도 그런 움직임이 감지가 된다.
현재 국내의 메타블로그 사이트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들을 해결할 방법은 없는것인가?
그 고민을 해 본다.
난 그 해답을 "Simple is Best" 의 철학에서 찾아본다.
지금의 메타블로그 사이트들은 해당 사이트내에서 너무나 많은 것들을 보여주려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여러기능들이 들어가다 보니 무거워지고, 또한 일종의 방향성(?)이 생겨나게 된다.
메타사이트 입장에서는 가능한 트래픽을 사이트내에서 발생하길 바랄 것이다.
그런데, 그 점때문에 더욱 불만들이 나오는 듯 하다.
예전에 잠시 고민했던 것이지만, 그 생각은 지금도 크게 다르지 않다.
몇가지 정책적인 부분에서 다음을 지킨다.
1) 메타사이트의 메인 페이지를 없앤다 - 이것은 각 분야별 편중되는 현상을 없앨 수 있다.
2) 사용자(블로거)의 글이 다른 관련글(이슈)로 통하는 접점이 된다.
즉, 메타사이트는 2) 를 위해 도움을 주는 형태가 된다.
http://firejune.com/1077
같은 별점(추첨)위젯을 사용자에게 배포하여 설치하게 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른 관련글과 이어주는 역할정도로 메타사이트를 축소하는 것이다.
지금의 메타사이트는 너무 비대하다. 추세를 지켜보면 앞으로 더 몸집이 불어날 것 같다.
이 시점에서 난 반대의 생각을 해본다. 최소한의 것만 놔두고 걷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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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uia 2007/05/02 15:14
편중을 막는게 필요한 게 아니라, 더 편중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어떻게 편중시킬까를 고민해보면 더 재미있는 서비스들이 나올걸요? 공연히 참여라는 미명으로 사용자를 귀찮게 하는 것 보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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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미(taemy) 2007/05/02 15:28
그것이 맞는 것일까요?
그렇다면 특정성격(?)을 갖는 메타사이트들이 여러개 필요하게 되는 것인가요?
정답이 없는 고민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사용자를 귀찮게(?)하는 것 과 참여 는 동전뒤집기 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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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Blue 2007/05/10 03:04
야심한 밤입니다. 태미님의 이 글에서 필을 받아 적은 제 허접한 글이 올블로그 추천글이 되었네요.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내일도 좋은 하루 되시고 출근 잘하세요^^
아참, 트랙백 걸어놓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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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를 보려거든 올블로그, 성인자료를 보려면 이올린으로 가라 (잘못된점에 대한 문제제기및 해결방안)
| 2007/05/02 17:54
정보의 혼탁함, 가장 제대로된 메타싸이트는 어디일까요? 정답은 쥐뿔도 없습니다. 현재 국내에 있는 큰 메타싸이트인 올블로그, 이올린 두 싸이트가 뭔가 문제가 심각하다는걸 느낄수 있다. 위에 제목에 언급했듯이 커다란 이슈거리를 보려면 올블르그를 가면되고, 성인자료는 이올린에 가면 손쉽게 볼수 있습니다. 과연 메타싸이트를 관리하는 사람은 있을까요? 정답은 있을리가 없다. 아무리 백날 쳐다보아도, 관리자는 없습니다. 대체적으로 추천수 조작, 잘못된 정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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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 올블로그, 성공하려면 YouTube를 따라해라!
| 2007/05/10 03:04
나는 우리 나라에서 최고의 블로그 메타사이트에 올블로그와 이올린을 꼽는 것에 주저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 두 사이트에 뭔가 2% 모자란 다는 생각은 나뿐의 생각은 아닐 것이라 생각한다.먼저 블로거들이 왜 메타 사이트가 필요한지 생각해보자. 간단히 말해서 같은 관심사를 가진 인맥을 찾아 서로 소통하고, 요즘 이슈가 무엇인지 찾으며 자신의 주장을 어필하거나 자기 PR을 위해서이다. 그럼 정말로 고객과 회원들을 생각하는 블로그 메타 사이트가 되려면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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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우주관 우주계산식 응^응=응
| 2007/06/04 18:17
<P style="MARGIN-TOP: 0.3em; MARGIN-BOTTOM: 0.9em; MARGIN-LEFT: -2px">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class=blurb_star vAlign=top width=18><A class=st id=watchstudywiki@fb94fa4eaddd15c9 href="http://groups.google.co.kr/gro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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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로그, 2008년 1월 7일 메타블로그 서비스 오픈
| 2008/02/28 21:10
뉴스로그, 2008년 1월 7일 메타블로그 서비스 오픈 - 새해 블로거 자유지대 - 메타블로그 전성시대 열린다 2008년 새해에 또 하나의 메타블로그 사이트가 오픈한다. 세계 최초로 기자정보 오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뉴스로그(www.newslog.com)는 2008년 1월 7일(월요일) 메타블로그 '뉴스로그-시즌3'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픈을 전후해서는 '버그를 찾아라' '이 블로거에 대해 알려주세요' 등의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위드블로거 - withblogger.com
설치형 메타 윙 - wingz.co.kr
그들의 시도는 성공할 것인가?
현재의 메타사이트의 서비스 시즌1 이라 한다면,
메타사이트(서비스) 시즌2 라 할 수 있는 이 서비스들이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이하 시즌2로 표기)
해당 서비스에 대해 생각해 본다.
기존의 서비스는 개인들의 피드를 등록(가입후 등록)하는 방식이었다.
블로거 개인이 메타사이트에 직접 등록해야 한다는 것이 진입장벽이 되었다.
개인의 의사에 맞기다 보니, 해당 메타사이트의 성향이 또한 걸림돌이 되기도 한다.
그것을 바꾸기 위해 각 메타사이트들은 자구책을 마련하게 된다.
오픈블로그(미디어몹)처럼 담당자가 노출되는 글들을 직접 통제하기도 한다.
이올린, 올블로그 처럼 시스템의 패턴규칙을 통해 처리하기도 한다.
각 방법이 어느것이 좋다, 나쁘다를 구분할 수는 없다.
그러나, 현재의 메타사이트들은 그 한계를 보이고 있다.
메타사이트들은 규모가 커질 수 없는 한계를 지니고 있는 듯 하다.
여러 블로거 들이 메타사이트들의 성향에 불만을 표시하기도 한다.
나 같은 경우도 오히려 Daum DNA Lens 나 블로그검색 을 주로 이용한다.
그래서, 그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것인지 새로운 서비스들을 구상하고 있는 듯 하다.
블로그카페, 팀블로그 형태의 메타서비스.
기존 메타서비스(시즌1)는 개인이 하나의 채널이 되었다.
그런데, 시즌2 는 이 개인 채널을 여러개의 카페(팀블로그)로 묶고
하나의 개별 메타사이트의 역할을 하게된다.
이것이 또 하나의 채널(묶음채널?)이 되는 것이다.(이런 행태를 그냥 채널이라 표기)
물론 이런 서비스가 아주 새로운 형태는 아니다.
기존에 팀블로그, 플래닛 등이 있었다.
그렇지만, 몇몇 지인들끼리, 소수들이 만들었고, 제약도 있고 어려운 부분도 있었다.
그렇다보니, 채널수가 현저히 적고, 다양하지 못하다는 것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이 시즌2의 시도는 의미가 있다고 본다.
기존의 것들이 지닌 문제점을 해결하도록 시즌2 가 도움을 주면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다고 본다.
만약 제대로 진행이 되어서, 다양한 채널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면 그 효과는 무척 크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시도가 과연 성공할 수 있느냐의 의문이 생기게 된다.
성공의 조건이라 하면,
1. 다양한 블로거들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느냐!
2. 각 채널의 특색을 유지할 수 있느냐!
이것이라 생각한다.
1. 다양한 블로거의 참여.
우선 포털블로거 들의 참여를 유도해야 한다. 그들에게 사용할 만한 이유를 느끼게 해 주어야 한다.
2. 각 채널의 특색 유지.
각 채널을 표출할때 그 채널의 특색,방향을 설정할 수 있게 하고, 유지할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하겠다.
강제적이 아니라 스스로 유지하도록 하는 장치가 있어야 한다.
성공의 조건이 너무 어렵다.
그렇지만, 이 시도가 성공은 아니더라도, 실패하지 않고, 작은성공(다양한 채널확보)은 하길 바란다.
그 전에 국내의 블로거 들은 다양한 주제로 포스팅을 하고 있는가?
이 의문의 답이 이 서비스의 성공을 말해 줄 것이다.
또는 다양한 블로거들이 나타날 수 있게 만드는 촉매제가 될 것인가?
사용자는 다양한 채널을 원하고 있다 - 이것이 시즌2 성공의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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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 사무실 방문기 + 블로그카페 이야기
| 2007/03/20 19:56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는 올블로그의 새로운 서비스 '블로그 카페'에 대한 이야기를 1:1로 해주신다는 초청에 아침부터 설레이는 마음으로 집을 나섰습니다. 집 앞에 있는 버스를 타면 한방에 사무실 근처까지 가길래 버스를 탔는데, 아뿔사. 길이 좀 막혀야지요. 거리도 멀긴 멀었지만요. ^^;; 좀 늦었습니다. 차병원 뒤쪽에 있는 사무실로 가니 엄청나게 큰 화이트보드가 재미난 낙서를 껴안고 있더군요. 보통 회사들은 파티션이 쳐져있던데 여기는 그렇지 않습니..
http://may.minicactus.com/2194
http://www.ohyung.net/index.php?pl=369
'위드블로거'
http://may.minicactus.com/2190
이전에 이야기 했던 '개인화 메타사이트' 이야기 와는 차이가 있다.
어떤 특정 개인이 주도적이기 보다는
비슷한 관심을 주제로 모이는 형태가 더 나은 설명이다.
관련 글에서 언급하듯이 '카페' 와 닮아 있다.
특정 주제에 관한 별개의 메타사이트들이 등장하게 되는 것이다.
(Daum DNA lens 와 비슷한 여러 메타사이트들)
해당 서비스가 도메인도 지원 해줄까?
스킨 지원(편집)도 되는 것 같으니, 각 개별 메타사이트에
애드센스 같은 광고를 붙일 수도 있겠다.
어떤 면에서는 팀블로그의 한 형태처럼 보일 수도 있다.
이렇게 만들어진 개별 메타사이트간의 경쟁이 치열하게 될 것인가?
설치형 '메타사이트' 인 윙(Wing)도 나온 상태.(http://blog.laziel.com/557)
서비스형 메타사이트 , 설치형 메타사이트 어느 것이 좋다, 나쁘다 를 말할 수는 없다.
이런 메타사이트들을 또 묶는 어떤 서비스도 나오겠군.
아무튼 이 서비스들이 블로고스피어 를 더 확장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최소한 블로고스피어가 미디어 로서의 힘을 가질 수 있을 정도로 규모가 커졌으면 한다.
아직은 너무 약하다.
ps. 개인적으로는 내가 언급했던 '개인화 메타사이트' 이길 바랬지만, 그런 형태는 아니다.
그런데, 어떤 형태가 더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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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카페 , 위드블로거 , 윙 - 메타서비스 시즌2 (?)
| 2007/03/18 23:21
블로그카페 - blogcafe.allblog.net위드블로거 - withblogger.com설치형 메타 윙 - wingz.co.kr그들의 시도는 성공할 것인가?현재의 메타사이트의 서비스 시즌1 이라 한다면,메타사이트(서비스) 시즌2 라 할 수 있는 이 서비스들이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이하 시즌2로 표기)해당 서비스에 대해 생각해 본다.기존의 서비스는 개인들의 피드를 등록(가입후 등록)하는 방식이었다.블로거 개인이 메타사이트에 직접 등록해야 한다는..
그 경계, 허용범위 에 대하여..
블로그의 글을 올린다.
그글은 메타사이트를 통해, RSS 리더를 통해,
혹은 검색엔진에 노출되어 제3자에게 보여진다.
1. 메타사이트 - 블로거가 직접등록하기 때문에 제3자의 열람을 허락한다.
2. RSS 리더 - 블로그에 방문하는 것처럼 RSS 피드를 제공하기 때문에
리더를 통해 리더를 사용하는 사람에게 열람을 허락한다.
3. 검색엔진 - robots.txt 를 통해 막지 않는다면, 검색엔진이 가져가서
검색을 통한 열람을 허락한다.
4. 개인화서비스 - 여기서도 RSS 리더와 비슷하게 운영할 수 있다.
개인설정/로그인 후 개인만 본다 - RSS 리더와 비슷
5. 플래닛 - 공통주제, 관련블로거 들의 피드를 모아서 일종의 미니메타사이트형태로
제공한다. 블로거들에게 허락(?)을 받았을까?
여기에서는 '같기道' 와 같은 애매한 경우가 있다.
이건 RSS 리더도 아니고 메타사이트도 아녀!
이건 메타사이트도 아니고 검색엔진도 아녀!
그 예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HanRSS 와 트렌비(trenb) 를 보면.
HanRSS 는 각 개인이 자신만의 Feed 를 등록하고, 리더를 통해 글을 본다.
트렌비는 검색엔진인지, HanRSS 를 통해 수집한 데이터를 보여주기만 하는 것인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후자라면 문제의 소지가 있다.
HanRSS 리더를 통한 개인적(?)수집이 트렌비 를 통해 제3자에게 노출되는 것이다.
트렌비가 검색로봇을 돌려 수집한 데이터들이라면 상관없는 문제다.
지금 하는 이야기는 옳고 그름을 따지자는 것이 아니라,
각 서비스간의 경계(허용범위)가 명확하지 않다는 것이다.(나에게만 모호함이 느껴지나?)
이올린, 올블 같은 메타사이트들은 블로거들의 가입과 공개여부를 허락받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그런데, 이때 RSS 리더 - 플래닛 - 메타사이트 간의 경계가 모호하다.
플래닛은 개인이 자신의 관심블로그의 피드를 묶어서 자신만의 메타 사이트를 만들 수 있다.
RSS 리더와도 비슷하고, 메타사이트와도 비슷하다.
이 플래닛이 제3자에게 서비스가 된다면 문제가 있겠다.
블로거들 지인들끼리 서로의 동의하에 플래닛을 만든다면 이것은 별 상관이 없겠다.
다음 DNA lens 는 언뜻 플래닛처럼 보이지만, 피드의 본문을 보여주지 않고
제목만 보여주기 때문에 링크를 통해 해당 블로그를 방문해서 봐야 한다.
아니 그렇다면 올블같은 메타사이트도 피드요약은 보여주지만, 본문전체를 보여주지 않고
방문해서 봐야 한다. 다만 추천툴바(?), iframe 으로 가둬놓는 것이 다를뿐, 툴바를 걷어내면
똑같다고 봐야 하는 것 아닌가?
글을 쓰면서 조금은 정리가 된다.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RSS 피드를 제공한다는 행위는 자신의 블로그에 직,간접적으로
접속하여 열람하는 사람들에게 허용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것이 직,간접적인 접속없이 제 3자에게 보여진다는 것은 불가를 의미한다.
그 행위는 일종의 펌질에 해당한다.
이 문제의 핵심에는 RSS 피드(Feed) 가 존재한다.
넌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ps. 예전에 적었던 글이고, 덜 정리된 느낌인데, 그냥 포스팅합니다.
추후 다시 정리해봐야 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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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rick.J. 2007/03/16 09:19
허용된 데이터를 제공하는것은 괜찮지만 개인이 수집한 feed를 제공하는것은 약간 문제가 있는듯합니다. 물론 수집된 feed는 공개된 내용이지만 그 '수집'이라는것 자체가 개인의 의지에 의해 만들어진 일종의 '재조합' 된 데이터이기 때문에 허락없이 공개가 된다면 사생활 침해가 될 것 같군요.
인터넷에서도 물건을 살 경우 필요에 따라 포장이나 발송지등을 표시하지 않는다던가 하는 경우도 비록 공개된 물건을 개인이 구매하여 소유를 하는것이지만 그것이 나에게 수집(구매)되고 있다는 사실은 공개하고싶지 않은 것인듯합니다.
블로그
개인화서비스
메타사이트
블로그 카페
개인화 메타사이트
블로그 검색
플래닛
RSS 리더
...
...
너무 많군.
서비스간의 경계가 모호한 경우도 있고(앞으로 더 많아지겠지?)
점점더 늘어나고 있고, 하나하나 이름을 붙이는 것 자체가
어리석은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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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힝 2007/03/13 23:00
그런데 사실 좀 더 엄격히 생각해 보면
포털의 블로그를 제외하면
대부분 찻잔 속의 폭풍이죠.
최소한 지금까지는.
그나마 체감상 올블 정도가 잘 되고 있는 것 같긴 한데
그래봐야 이용자(글 게시자)는 몇만명에 지나지 않는 듯 싶습니다.-
태미(taemy) 2007/03/14 15:08
포털과 비교해서는 그렇게 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포털의 특정 부분과 비교는 가능할 듯 합니다.(규모가 아닌 서비스?)
포털이외의 서비스들도 좀더 규모가 커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어차피 포털과의 각개전투는 힘들테니^^ 여러 서비스들이 같이 커져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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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한계 부터 말하면 김이 빠지려나!!
어찌보면 개인화 사이트들의 한계라고 볼 수도 있겠다.
개인화 사이트들이 정확히 어떤 정책을 사용하는지는 모르겠다.
다만,
http://OOO.com/XXX 또는 http://XXX.OOO.com 같은 주소로 제 3 자가
개인화 설정된 페이지에 본인이외에도 열람할 수 있다면 문제가 된다.
이것이 바로 개인화사이트들의 한계이다.
이 한계를 극복하지 않으면,
개인화 메타사이트 - 개인화 그 이상의 의미는 없다.
태터의 메타페이지 플러그인, RSS리더, 플래닛 등과 비교해도 별 차이가 없다.
그렇다면,
개인화 메타사이트가 의미를 가지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이 해야 한다.
http://OOO.com/XXX 또는 http://XXX.OOO.com 처럼 제 3자가 열람할 수 있어야 한다.
로그인 없이, 그리고 개인이 YYY.com 을 위 주소와 연결할 수 있도록 하면 '금상첨화'
기술적으로 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가 아니다. 블로거들이 받아들일 수 있느냐의 문제이다.
이 사안에 대해서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문제의 소지가 있다.
1. 개인화 메타사이트에서 등록되는 RSS 피드들을 개인이 임의로 설정해서는 안된다.
하려면 각 개인의 RSS 피드 주인인 블로거 들에게 허락을 받아야 한다.
개인이 설정할 수 있다고 해도 귀찮은 작업이 된다. 활성화가 될 수 없다.
메타사이트들도 이 서비스를 하려면, 별도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
약관개정, 환경설정 옵션의 추가설정도 필요하겠다.
2. 그래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기존의 메타사이트들이 유리한 점이 있다.
약간의 저항이 있긴 하겠지만, 개인화메타사이트를 통해 RSS 피드를 제공해도
오히려 트래픽이 올라가기 때문에 대부분의 블로거들이 우호적으로 참여할 것이다.
개인화메타사이트는 기존의 메타사이트에서 서비스를 하지 않고,
독자적으로 시도하게 되면 실패할 확률이 높다.
메타사이트에 블로거들이 먼저 등록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과제를 먼저 수행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럼 '개인만 열람할 수 있게 하면 되지!' - 그렇다면 만들 이유없다.
그럼 '블로거 들에게 허락받지 않고 임의로 등록하지!' - 설마!
결론을 말하면 기존의 메타사이트들만이 이 서비스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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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블로거에 대한 오해
| 2007/03/12 21:25
위드블로거가 클로즈드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지 닷세나 지났습니다.많은 블로거분들이 블로그와 메일을 통해서 관심을 보여주고 계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그런데 위드블로거를 아직 제대로 사용해보지 않으셔서 약간의 오해를 하고 계신 부분들이 있습니다.이 포스트에서는 그런 오해를 풀고 위드블로거에 대해서 다시 한번 설명드리고자 합니다.위드블로거가 알려진 후, 블로고스피어에는 몇 개의 관련 포스트들이 올라왔습니다.소금이님께서 맨 처음으로 위드블로거에 대해서 알려주..
위드 블로거(http://www.withblogger.com/)
http://sogmi.com/1334
http://blog.superkdk.com/45
그리고
위드 블로그(http://www.withblog.net/)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2514
http://www.ohyung.net/index.php?pl=346
위드블로그 vs 위드블로거 ??
이름만 비슷한 다른 서비스?
그런데,
http://hacker.golbin.net/wp/archives/668/
애매모호한 이야기
http://ceo.blogcocktail.com/wp/archives/541/
그리고 곧 나올듯한 서비스 - 알파테스트
이 서비스가 '위드블로그' 인지는 밝혀지지 않음.
그 진실은 무엇인가?
"소설쓰냐!!" ㅜㅜ
Any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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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미(taemy) 2007/03/11 22:52
이미 보셨을것 같지만,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2639
뚜껑을 열어봐야 겠지만, 거의 비슷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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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사이트 두번째 대결은 개인화 메타사이트?
| 2007/03/10 23:51
--> 메타사이트들이 고민하고 있는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일까. 기업마다 사정은 각기 다르겠지만, 그중 대표적인 것을 하나 선정하라고 한다면 특정 분야에 대한 편중성이 아닐까 생각한다. IT로 대표되는 올블로그나, 정치적인 메세지가 강한 오픈블로그와 같이 여러 메타사이트들은 각기 나름대로 대표되는 성향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성향은 해당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토대로 그 분야에 관심있는 블로거들을 끌어오는데 큰 역활을 하고 있지만 반대로 해당분야와 관계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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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화 메타사이트 - 그 한계가 있다.
| 2007/03/12 17:15
개인화 메타사이트.그 한계 부터 말하면 김이 빠지려나!!어찌보면 개인화 사이트들의 한계라고 볼 수도 있겠다.개인화 사이트들이 정확히 어떤 정책을 사용하는지는 모르겠다.다만, http://OOO.com/XXX 또는 http://XXX.OOO.com 같은 주소로 제 3 자가개인화 설정된 페이지에 본인이외에도 열람할 수 있다면 문제가 된다.이것이 바로 개인화사이트들의 한계이다.이 한계를 극복하지 않으면,개인화 메타사이트 - 개인화 그 이상의 의미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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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개념의 메타 블로그칵테일사의 blogcafe
| 2007/03/14 11:50
며칠전에 withblogger.com이라는 사이트에서 베타테스트중인 withblog에 대해서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 어제 allblog.net을 개발해 운영중인 블로그칵테일사의 withblog(개발명이 withblog이고, blogcafe가 정식명칭인 듯)를 구경하고 왔습니다. 그동안 저도 블로그메타를 하나 만들까 하고 세달동안 궁리에 궁리를 하던 차였기 때문에 더 인상깊은 구경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얼마전에 withblogger.com을 설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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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체육부의 블로그(거) 지원 어떻게 바라봐야?
| 2008/10/26 16:35
문화관광체육부의 블로그(거) 지원 어떻게 바라봐야? 당찬 블로그칵테일의 새로운 서비스, "With Blog"에 거는 기대 * 아래 글은 "한국광고주협회는 재벌기업과 조선일보 시다바리??"라는 글의 연속입니다. 지난 10월 1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었다는 "블로거! 네 꿈을 펼쳐라!"라는 한국블로그산업협회의 이벤트(블로거지원사업 공모)를 기억하십니까? 한동안 올블로그나 다음 블로거뉴스, 여러 블로그 등에 이를 알리는 배너가 달리기도 했었죠. "만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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