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메타'에 해당되는 글 2건
- 2007/09/25 블로깅이 지쳐가기 시작한다 그 원인은 무엇일까?
- 2007/08/16 서비스형 날개(개인 메타)가 나올려나 보다.
싫다! 라는 표현까지는 아니고, 좀 변화가 필요한가 봅니다.
처음 블로깅을 시작할때 하나,둘씩 블로그들을 알아가는 재미로 했습니다.
하나둘씩 찾으며 RSS 리더기에 등록하고, RSS 리더기로 볼때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등록하는 RSS 피드수가 300-400개를 넘어가니 제대로 읽기가 힘들어 졌죠.
때마침 메타사이트들을 이용하기 시작하면서, 글들을 찾아서 읽기는 편해졌습니다.
그런데, 메타사이트에 등록된 블로그가 많아지면서, 또한 원치않는 글까지 보게된다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바로 이점이 지치게 만드는 이유인 듯 합니다. 그래서 메타사이트 접속도 예전보다 줄었습니다.
그렇다고, RSS 리더기로 읽는 것이 다시 늘지는 않았습니다.
무엇인가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 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새로운 변화라 생각되었던 개인메타 는 그냥 사라져 버려서 약간 정체된 느낌입니다.
기술적인 관점(?)에서는 RSS 리더기 와 메타사이트의 중간적인 형태의 무엇인가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그나마 직접 날개툴을 이용해 마음을 달래고 있기는 하지만, 뭔가 부족합니다.(툴 자체의 문제가 아님)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판다'고 정말 못 견디겠으면 하나 만들어 볼까도 생각중입니다.
누가 만들어 주면 안되나? ^^
ps. 엉뚱한 방향으로 원인을 찾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읽기에 주력하지 말고, 쓰기에도 신경을 쓰렴!" 이것이 답일지도 ^^
근데, 난 읽기가 더 좋단 말이야!
개인 메타라 할 수 있는 날개(http://wingz.kr)를 서비스형으로 공개할려는 듯 하다.
날개툴을 만든 라지엘 님이 아니라 다른 분이 하는 듯 하다.
개발로그도 날개툴을 이용해 DevLog의 시선 을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다.
서비스형으로 나오게 되면 트래픽의 문제, 설치등의 문제가 해결이 될 듯 하다.
개인 메타는 이슈중심이라기 보다는 개인의 관심이 중심이 되기 때문에 다양한 메타들이 나올 수 있을 듯 하다.
물론 그 관심거리에 관심을 가지는 방문자들이 얼마나 많으냐가 관건이겠다.
이런 형태가 어떻게 불러야 할까? 개인메타 라는 것이 맞을까? 서비스형 개인메타?
예전에 RSS , 메타사이트 등에 대한 생각을 하면서,
날개툴을 이용해 서비스형도 나오겠구나! 생각을 하긴 했는데, 실제로 나오게 되는구나.
조만간 날개 새버전도 나올듯 하니, 개인메타에 대한 생각을 좀 더 해봐야 겠다.
ps. 전 날개 + Lens Style 을 지향합니다.(http://devlog.experlab.com/341)
아직 완벽한 결합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날개 새버전에 기대를 해봅니다. (직접고치는 것은 가급적 피하려다 보니...)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ecent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