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들'에 해당되는 글 100건
- 2008/11/07 요즘 1280x1024 쓰는 사람이 어딨어? 1280 이하는 꺼져주삼.(3)
- 2008/10/17 펌질. 포털이 사람들을 버려 놓았나?(1)
- 2008/07/26 웹서비스에서도 표절시비가 그대로 적용될까?
- 2008/07/13 vmware 를 다운시키는 범인이 또 나타났다?(activex)
- 2008/05/31 광고를 광고처럼 보이게 하느냐, 마느냐 어느것이 더 효과있을까?
- 2008/05/30 vmware 를 다운시키는 주범은 누구일까?(물론 activex 중)(3)
- 2008/04/24 LGT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LGT 의 인식(대응방식)(2)
- 2008/03/27 파이어폭스가 없었다면, 리눅스를 데스크탑으로 쓸 생각도 안했을 것이다.(2)
- 2007/10/25 내 인생은 마이너 인생? 마이너한 생활?
- 2007/09/30 Flex 의 성공? RIA 의 미래?(1)
다만, 좀 심하다 싶어서 그냥 끄적거린다.
컨텐츠와 너무 먼 당신을 외치고 싶다.
나의 17인치 모니터의 해상도 1280x1024 에서는 참 보기가 힘들다.
19인치 이상의 모니터를 장만해야 할 듯 싶다. 한 1920x1600(1920x1280) 정도는 되어야 겠어.
그래 요즘세상에 17인치 모니터 누가 쓰나. 나같은 놈이나 쓰지.
얼른 모니터 바꿔야지.
ps. 11월 첫글을 까칠한 글로 시작해서 좀 그렇군. 이해하삼. ^^
위 글을 읽고 할말을 잃었다.
펌질을 하는 사람들의 생각이 저랬단 말인가?
포털에서 스크랩,펌질 기능이 버젓이 있으니, 사용하는 사람들이 아무 거리낌이 없는 것이다.
간혹 필요한 자료가 있어 검색하다보면, 어느 카페(커뮤니티)의 한 구석에 '어디서 본 듯한' 글이 눈에 띈다.
그렇다 내가 써놓았던 글이었다. 물론 출처는 없다.
흠. 뭐 별 내용아니니 그냥 넘어가기는 하지만, 기분이 좋지는 않다.(상습적인 것 같지는 않으니, 그냥 무시한다)
그러나, 펌질하는 사람들의 생각이 저런것이라면, 좀 까칠해져야 할 듯 하다.
1차 책임은 포털의 문제라고 본다.(단순한 도구 차원의 문제는 아니다)
-
낭망백수 2008/11/24 18:08
해당 포스트에 특별한 문구가 없다면,
블로그 공간 자체는 public 공개라고 봐도 무방하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중요한 포스트라면 포스트 자체에 되도록 의견을 표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꾸벅~!
바로 표절.
표절 시비의 논란에 중심이 되는 사람들은
'다른 것에 영감을 얻어서 만들었다' , '만들어질 것은 모두 만들어서 중복을 피할 수 없다'
뭐 그런 이야기들을 한다.
그런데, 표절논란이 비교적 느슨하게 적용하는 곳이 영화 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표절이라는 말 대신에 리메이크, 오마쥬 라는 표현을 쓴다.
어찌보면 비슷해 보이는데, 왜 같은 잣대를 적용하지 않을까? (물론 아예 없는 것이 아니겠지만)
난 예술가도 아니고, 그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지도 않다. 그래서 잘은 모르겠다.
그렇지만, 개발자 라는 것이 뭔가 만들어 낸다는 관점에서 조금이나마 이해는 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영화에 대해서는 왜 관대할까?
내가 생각하기에는 영화가 문화들이 종합해서 만들어지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된다.
음악,미술, 시나리오 그런 모든 분야들이 힘을 합쳐 하나의 영화가 만들어지기 때문이라고 본다.
그래서 표절시비에 좀더 관대하게 잣대를 적용받는 것이 아닐까?
이상 문화,예술에 문외한이 한 이야기 이고, 본 이야기는 '웹서비스' 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
난 이 웹서비스도 영화와 비슷한 속성을 가지고 있다고 본다.
디자인, 기획, 프로그램, 마케팅 ... 등 이 모여 하나의 웹서비스가 만들어 진다.
영화와의 차이는 그 변화가 더 미세하다는 것이 아닐까?
영화의 속편, 3편, 4편 처럼 웹서비스도 큰 단위로 변화하기는 하지만,
요즘 웹서비스들은 좀더 세분화해서 조금씩 빠르게 다음편(?)이 제작이 되는 것 같다.
그 때 다른 웹서비스를 적극(?) 참조하면서 변화하는 것 같다.
영화처럼 '새로움'이 더 강조되기보다는 '익숙함' 이 더 강조되기 때문일 것이다.
그 익숙함은 UI , UX , 혹은 기능 등에 나타날 것이다.
나도 개발자이기 때문에 미세한 부분에서 다른 서비스를 참조하기도 하고,
어떤 부분에서는 의도적으로 다르게 구현하기도 한다.(일종의 자존심?)
(어느 정도 흐름을 따르면서, 특색을 준다라고 항변을 한다고 할까!)
'어떤 서비스A 가 B 를 베꼈다' , '디자인이 비슷하다' , '기능이 비슷하다' 등 간혹 이야기가 나온다.
그것이 맞을 수도 있고, 나와 같은 고민끝에 나온 결과물일 수도 있을 것이다.
진실은 며느리도 모르는 것이겠지.
도용과 참조. 사람마다 그 기준이 틀릴 수도 있겠다.(A 에게는 도용 , B 에게는 참조 로 보일 수 있으니.)
나눌 수 있다면 어떤 기준일까? 사람들에게 얼마나 알려져있나 를 기준으로 할까?
요즘 게시판의 형태는 거의 보편화 되었다고 봐야 겠지. 카페도 그렇고 ... 메일 서비스도 ...
그런식으로 사람들에게 얼마나 익숙하느냐에 따라 기준이 나뉘어 질까?
난 딱 떨어지게 답을 내지는 못하겠다.
어떤 서비스의 어떤 기능을 참조한다라고 했을때, 먼저 선도한 그 기능에 대한 인정을 의미할 것 같다.
(즉, 내가 아무리 짱구를 굴려도 그 방법보다 더 좋은 방법은 떠오르지 않는다. 지존! , 대충 이런의미?)
영화처럼 '오마쥬' 라 불러줘!
번뜩 머리위에 전구가 반짝 켜지면서 새로운 방법이 생각나서 만들 수도 있겠지만, 언제나 그럴 수는 없는 법.
웹서비스도 영화처럼 종합적으로 평가를 받아야 될 듯 싶다.
그것이 내가 하고 싶은 말이다.
(근데, 이야기를 풀어놓고 보니, 더 모르겠군 ㅜㅜ)
ps. 뭐야! 이거 왠지 B급개발자의 자기 고백서가 되는 것인가? ㅜㅜ
kdfense 에 무게를 두었었다.(설정을 비활성화 한후에 다운이 없었다)
그런데, 얼마전 또 다운이 되었다. 근데, 다른 놈이 나타났다.
확실한 것은 모르겠지만, kdfense 의 기능을 하는 다른 놈(active-x)으로 바꾼 듯 하다.
(저 추가기능관리 메뉴에서 kdfense 가 사라졌다)
softcamp 라는 곳에서 만든 듯 한데, 아무튼 저것을 비활성화(사용안함)한 후에 더 써봐야 겠다.
ps. 저런식으로 '사용안함' 으로 해놓았는데, 뜨는 경우 제대로 설정해제가 안 된 것으로 생각된다.
nprotect 는 npx control 이라는 놈이 띄우는 듯 하고, scsk control 은 어떤 놈을 띄우는 기능을 하는 듯 하다.
"광고를 광고라고 못 느끼게 만들어 나갈 것이다" ( via http://mepay.co.kr/255 )
사업자의 운영방식을 뭐라 말 할수는 없을 것이다.
그런데, 저 방식이 정말 효과적인 방법일까?
저 방식은 네이버, 광고주, 일반인 사이에 누가 이득을 보는 것일까?
광고주? 일반인? 네이버?
1. 일반인은 대부분 피해를 본다.
2. 광고주는 효과가 있을 수도 있지만, 의도하지 않은 클릭은 구매로 이어질 확률이 현저히 적다.
3. 네이버는 어떨까?
클릭수로 계산을 하기 때문의 구매로 이어지든 말든 상관없다. 광고주에게 받아내면 된다.
결국에는 네이버가 그 이득의 대부분을 가져간다.
네이버의 방식과 반대의 성격을 가진 광고방식(?)이 있다.
바로 구글의 애드센스 다음의 애드클릭스도 비슷한 방식으로 운영된다.(다른 곳도 더 있을 듯)
애드센스, 애드클릭스는 광고처럼 보이지 않게 하는 것을 운영방침상에서 반대하고 있다.
심한 경우 계정이 박탈당하기도 한다.
어느 방식이 더 좋은지 정량적인 자료가 있는지 모르겠다. 아마 광고주들이 잘 알고 있을 듯 싶다.
근데, 여전히 광고주들이 네이버에 광고를 하고 있지 않느냐 라고 한다면, 모르겠다.
광고효과가 좋아서 인지, 어쩔 수 없어서 인지...
광고효과가 좋은 광고주들도 있을 것이고, 반대인 경우도 있으리라.
두가지 서로 상반된 운영방식이 앞으로 어느 한쪽으로 기울지, 양쪽이 다 생존할지는 지켜봐야 할 듯 싶다.
난 광고주의 입장도 아니니, 일반사용자의 입장에서 말하자면, 네이버의 방식이 싫다. 그뿐이다.
의도적으로 대체프로그램을 쓸 수도 있지만, 적응을 해야하는 시간이 만만치 않기에 병행해서 쓰고 있습니다.
바로 vmware 라는 가상머신을 이용해서 윈도우를 쓰고 있습니다.
은행사이트 같은 것을 이용하려면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구요.
그런데, 간혹 이상한 activex 를 사용하는 사이트를 이용하다 보면 vmware 가 다운되곤 합니다.
은행사이트들이 특히 그렇죠.
어쩔수없이 사용해야하는데 다운되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죠.
은행사이트에서 키보드보안이니 방화벽이니 뭐니 해서 몇가지 프로그램들이 깔려버립니다.
그중에서도 유명한 놈이 있죠.
바로 nprotect (아실 분은 다 아실듯)
그런데, 정말 저 nprotect 가 vmware 를 다운시키는 주범일까요?
현장을 덮치기 위해 수사를 시작했습니다.((미드 찍냐?))
먼저 nprotect 를 실행시키지 않아 봤습니다.
저런식으로 되어 있는데, '사용 안 함' 으로 바꾸어 버렸습니다.(nprotect 를 실행시키는 컨트롤인듯함)
이렇게.
그러면, nprotect 가 실행이 되지 않게 됩니다.
(kbstar - 국민은행 사이트를 이용하는데, nprotect 를 실행시키지 않아도 사이트 사용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어! 그런데, 저렇게 '사용 안 함' 으로 해놔도 다운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아니, 저렇게 하는 것이 사용안하는 것이 아닌가? 아니면 다른 놈이 문제란 말인가?
이런 저런 생각을 해보게 되었는데, 다른 activex 를 찾던중.
이런 놈이 있었습니다.
바로 'kdfense8 control' 이라는 놈이 있었습니다.(다른 PC 에서는 kdfense9 라는 놈이 설치되어 있었음.)
저 추가기능도 '사용 안 함' 으로 바꾸고 테스트 해봤습니다.
그런데, 다운이 안 되는 것입니다.(2일전에 바꾼후 지금까지 다운이 안 되었음.)
아직은 섣불리 판단하긴 이르지만, nprotect 의 문제가 아니라, kdfense 라는 놈이 범인일 가능성이 많다는 생각입니다.
며칠더 테스트를 해보고 추가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다른 분들도 가능하면 테스트 부탁드립니다.(샘플이 많으면 신뢰성이 높아지니까요.^^ )
ps. 이 상황이 사실로 밝혀지면, 그동안 nprotect 가 누명(?)을 쓰고 있었던 것인가?
보통 언론에 전해진 내용은 이렇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83475.html
기사를 보면 저런 나쁜놈이 있나. 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실상을 좀더 살펴보면 이렇다.
뉴스에 언급되는 사람의 해명글이다. ( http://fguy.tistory.com/14 )
LGT 가 어떤식으로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는지 사실을 알 수 있는 글이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9557&search=&find=&kind=13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9498&search=&find=&kind=13
LGT 가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간접적으로 엿볼 수 있다.
# 사건을 단계별(시간순) 요약하자면,
1. LGT 의 CP(컨텐츠제공업체)에 개인정보가 허술하게 관리되고 있었다.
2. 그래서 제3자에게 수년간 노출되었다.(검색사이트에서도 노출되고 있었다 - 년수는 정확하지 않음)
3. 그러다가 그 노출된 정보를 개인이 개인홈페이지에 게시했다.(2-3일간)
4. LGT 및 사이버수사대에서 그 개인을 고발(?)하고 개인홈페이지를 폐쇄했다.
5. 현재 불구속입건하여 수사중이다.(판결은 나지 않았다)
언론 및 LGT 에서는 3-5단계만 언급하고 있다. 지난 수년간 노출되었었다는 것은 언급하지 않고 있다.
물론 개인에 의한 유출건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겠다.(그에 대한 잘잘못은 수사결과가 나올 것이다)
1-2 단계인 LGT 의 개인정보의 허술한 관리와 검색사이트에 노출된 상황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오늘 lgtelecom.com 에 공지사항이 하나 떴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공지사항을 보면, 개인사이트를 통한 2-3일 간의 정보유출에 대한 내용만 있다.
유출된 건이 370건 으로만 언급하고 있다.
즉, 검색사이트에 수년간(이부분은 확인필요) 노출되었던 것은 전혀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아마도, 수년간 몇건이 유출되었는지 파악조차 못하고 있을 듯 하다.
이 상황을 보면, LGT 의 개인정보에 대한 인식이 얼마나 편협한지 알수 있다.
그와 비교해 옥션의 대응은 정말 잘한 판단이라는 생각이다.
물론 기업입장에서는 감추는 것이 단기적으로 이득일 수도 있겠다.
그러나 개인정보유출가능성에 노출된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LGT 의 대응방식은 정말 치졸하기 짝이 없다.
나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개인에게 모든 책임을 떠 넘기려는 듯한 인상을 받게 된다.
물론 하나로통신 처럼 어이없는 상황은 아니지만, LGT 의 대응방식은 아쉽다.
-
오픈아이디 2008/04/28 14:04
저는 반대 생각 입니다.
강모씨는 '초보수준의 웹프로그래머도 쉽게 알아낼 수 있는 수준'
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어떤 초보수준의 웹 프로그래머도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왜 그런지 아십니까?
타당한 이유 없이 타인의 개인정보에 접근 하는 것은 '범죄행위'
기 때문 입니다. 거대기업이한 실수를 개인에게 덮어씌우고 있다구요? 글쎄요 제 생각에는 일정부분 LGT의 책임도 있지만 그것을
이용해 '범죄'를 저지른 강모씨도 분명히 책임이 있습니다.
LGT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고객정보 보호에 더 힘썻으면 좋겠고
강모씨도 그런 뛰어난 재능을 '범죄'행위가 아닌 더 좋은 곳에 쓰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한가지 덧 붙이자면 LGT가 일일이 전화해서
피해자에게 정황을 설명하고 고개숙여 사과했다는 점은 대기업으로써
매우 성숙한 대응 이었다고 생각 하는데요?-
태미(taemy) 2008/05/03 19:02
위에 언급한 3,4,5 에 대한 관점에 대해 이야기 하시는데.
그 일이 없었다고 한다면, 지금도 여전히 유출되고 있었을지 모르는 일입니다.
그 관점에서 다시 생각해보시면, LGT 의 대응이 어떤지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
예전에는 관련 커뮤니티나 가야 볼 수 있었던 상황이다.
물론 블로고스피어가 대중을 반영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예전보다는 조금이라도 늘어났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모질라가 10주년이 되었다고 한다. (via 모질라 10주년을 축하합니다!)
최근에 넷스케이프가 작별을 고하기도 했는데, 모질라 프로젝트는 계속되고 있다.
모질라 프로젝트의 걸작인 바로 파이어폭스.
난 이 파이어폭스가 지금의 웹환경을 만들었다고 본다.
지나친 비약일지도 모르겠지만, 그렇게 생각한다.
바로 내가 리눅스를 데스크탑으로 쓰려고하는 시도를 하게된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데스크탑환경을 바꾸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조건이 만족해야 한다.
그중에 웹환경을 파이어폭스가 어느정도 만족시켜줬다고 본다.
그와 더불어 여러 웹서비스들이 데스크탑어플들을 대체하기도 해서 조건은 더 좋아졌다.
이런,저런 이유로 맥,리눅스등을 데스크탑으로 쓰는 사람들이 하나둘씩 생겨나고 있다.
아직은 완벽히 만족할 수 없어, 맥,리눅스를 메인으로 쓰면서 parallels 나 vmware 로 같이 쓰는 경우도 많다.
나 같은 경우도 리눅스데스크탑을 메인으로 쓰고 있다.
꼭 필요한 것들(아직 대체 어플을 찾지 못한)은 vmware 을 이용해 사용한다.
나의 리눅스 데스크탑 이전 프로젝트는 여전히 진행중이다.
모질라10주년 - 축하와 감사의 글을 남긴다.
ps. 썬더버드가 좀더 선전해 주길...
난 줄곳 대중적인 것들보다는 좀더 마이너(?)한 것들에 관심을 가졌던 것 같다.
윈도우 초창기때(윈3.1,95,98)에는 리눅스에 관심을 가졌고, 지금도 쓰고 있다.
물론 윈도우도 쓴다.
인터넷 지금은 네이버가 70%이상 점유하고 있지만, 난 다음,야후등을 주로 쓴다.
네이버는 링크걸린 것을 통해서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것이 무시하지 못할 만큼 많다.)
웹브라우저 IE가 90%이상 사용되고 있지만, Firefox 를 주로 쓴다.
물론 IE도 쓴다(꼭 필요한 경우가 있거든)
다른 나라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는 그 편중(?)현상이 정말 심한 듯 하다.
내가 그 점때문에 일부러 마이너한 것들을 찾는지도 모르겠다.
요즘도 마이너한 것들을 찾으려고 한다.
웹서비스관련된 것들, 포털이 인터넷을 거의 장악하다시피 해서 가급적 포털의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으려고 내 몸이 저절로 움직인다.
그래서 요즘은 새로운 웹서비스들이 없나 여기저기 기웃거린다.
난 좀더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싶을 뿐이다.
http://card.kbstar.com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http://movie.yes24.com
ticketlink 쪽의 예매시스템
...
위의 것이 Flex 가 아닐수도 있지만, 맞는 듯 합니다.(그외에도 더 있는지 찾아봐야 겠습니다.)
아직은 부분적인 사용이지만, 그 의미가 커 보입니다.
또한 모든 부분에 Flex 가 사용되는 것은 무리가 있겠지요.
적절한 곳에 사용하는 것이 최선일 듯 합니다.
그동안 RIA 를 표방하던 시스템들이 그렇게 노력을 했는데, Flex 는 단기간(?)에 이룬 것 처럼 보입니다.
물론 그동안 flash 가 거의 모든 브라우저에 장착된 것이 가장 큰 힘이겠죠.
어떻게 보면 MS 가 Flex 의 성장에 큰 공헌을 했을지 모르겠습니다.
MS 의 Silverlight 팀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
비관적(?)으로 본다기 보다 시장의 확장측면에서 좋아하겠죠.
시장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참 힘든일이거든요.
MS 도 Silverlight 를 내놓은 이유가 시장이 되겠다 싶으니까 내놓았겠죠. ^^
RIA 시장의 시장분포(점유율)에 대해 모르지만, 외형적으로 Flex 가 치고 나오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동안 RIA, RIA 외치는 것을 들어왔지만, 감이 안 왔거든요.(제가 좀 무뎌서 ^^)
-
낭망백수 2007/10/03 14:08
실버라이트 이면에는 XAML 이 있습니다. ^^;
XAML 에 맞먹는 것이 하나 더 있기는 한데 잘 알려져 잇지도 않고,
MS 가 개발라인을 관통하는 XAML 을 얼마나 빨리 각인시키느냐에 향후 판도가 달려있는 듯합니다.
실버라이트는 클라이언트에게 어필할 만한 눈요깃감일 뿐이죠.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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