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해당되는 글 10건
- 2007/06/30 올블로그 3.0 개편즈음하여 블로그메타의 방향은?
- 2007/05/02 Simple is Best - simple 메타블로그 사이트를 꿈꾼다.(7)
- 2007/03/23 네이버 블로그의 RSS 검색이 가능해지는가?
- 2007/03/08 올블 재정악화 사이트 폐쇄. 깜짝놀라다.(4)
- 2007/03/04 블로고스피어는 미성숙인 것인가? 오염된 것인가?(4)
- 2007/03/03 더이상 불펌을 용납할 수 없다(불펌 사례 조사)(8)
- 2007/03/02 블로그 1000개의 포스팅을 꿈꾼다.
- 2007/03/01 네이버 이젠 사용자에게 되돌려 줄 때이다.
- 2007/03/01 3월1일, 삼일절과 태터툴즈 3주년 축하
- 2007/02/27 나의 블로그 글쓰기 방법의 변화가 필요하다
블로그메타는 규모가 커지면 어쩔 수 없이 성격이 바뀔 수밖에 없다.
신규글이 올라오는 양이 감당이 안되는 순간부터 이미 메타로서의 성격은 사라지게 된다.
이번 올블로그의 개편을 들여다보면, 그런 부분에서 고민한 흔적이 보인다.
1. 이슈중심, 인기글(추천글) 중심 의 레이아웃
이것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일 듯 싶다. 이미 새글을 모두 읽을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소비자(방문자)들이 원하는 것을 보여줄 수 밖에 없을지도 모른다.
대부분의 사용자는 새글을 찾아다니지 않는다. (보이는 글만 본다. 추천은 남의 이야기)
2. 새로운글, 좋은글 발견을 위한 배려 (부족하지만)
블로그다독왕, 좋은글발견왕 을 통해 좀더 새로운 글을 발굴하기 위한 장치로 보인다.
아쉬운 부분은 새로운 글을 발굴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배려는 미흡하다.
지금의 구조는 불편을 감수하면서 새로운 글을 찾아야 한다.(검색 또는 多클릭)
편의성을 제공하지 않고, '좋은 글을 찾아주세요.' 라는 것은 좀 무리한 요구이다.
블로그메타사이트는 어떤 모습으로 변화할까?
현재 블로그메타사이트는 올블로그가 독보적이다. 그외의 메타사이트는 어느 정도 수준을 유지할 뿐이다.
다른 메타사이트들도 올블로그의 방향을 따라가야 할까?
그것은 현실적으로 어렵고, 사용자로서도 별로 반갑지 않다.
올블로그를 대체할 목적이 아니라면, 그럴필요가 없다.
각 메타사이트가 가지고 있는 성격을 최대한 특화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현재의 올블로그의 변화가 마음에 들지 않아 바꾸길 바라는 것은 무리라고 본다.
올블로그 내부의 방향도 있겠고,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을 것이다.
그 방향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수정될 부분은 수정되겠지만, 그 이상은 무리겠지.
다만 올블로그에서 얻을 수 없는 것을 다른 메타사이트가 제공하면 좋겠다.
예를들면, 다음 DNA Lens 의 형태로 다양한 주제를 접할 수 있는 메타.
힌트를 너무 많이 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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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blog는 당연히 Blog Portal로 발전해가야 하지 않을까
| 2007/06/30 19:54
개편된 Allblog에 대해 불만의 목소리가 많습니다. 세세한 레이아웃이 예전보다 보기 좋지 않게 구성된 점도 있지만 '블로그 메타'가 아니라 '블로그 포털'로 바뀌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많이 보입니다. 새로 바뀐 올블로그가 '좀 더 많은 글'을 보여주려는 것이 아니라 '좋은 글 혹은 화제의 주제'만 집중적으로 보여준다는 것을 지적한 것인데, 저는 이것이 당연한 행보라고 생각합니다. 거의 1년 전에 올블로그에 새로 올라오는 글을 IRC에서 알..
현재 국내의 메타블로그 사이트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들을 해결할 방법은 없는것인가?
그 고민을 해 본다.
난 그 해답을 "Simple is Best" 의 철학에서 찾아본다.
지금의 메타블로그 사이트들은 해당 사이트내에서 너무나 많은 것들을 보여주려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여러기능들이 들어가다 보니 무거워지고, 또한 일종의 방향성(?)이 생겨나게 된다.
메타사이트 입장에서는 가능한 트래픽을 사이트내에서 발생하길 바랄 것이다.
그런데, 그 점때문에 더욱 불만들이 나오는 듯 하다.
예전에 잠시 고민했던 것이지만, 그 생각은 지금도 크게 다르지 않다.
몇가지 정책적인 부분에서 다음을 지킨다.
1) 메타사이트의 메인 페이지를 없앤다 - 이것은 각 분야별 편중되는 현상을 없앨 수 있다.
2) 사용자(블로거)의 글이 다른 관련글(이슈)로 통하는 접점이 된다.
즉, 메타사이트는 2) 를 위해 도움을 주는 형태가 된다.
http://firejune.com/1077
같은 별점(추첨)위젯을 사용자에게 배포하여 설치하게 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른 관련글과 이어주는 역할정도로 메타사이트를 축소하는 것이다.
지금의 메타사이트는 너무 비대하다. 추세를 지켜보면 앞으로 더 몸집이 불어날 것 같다.
이 시점에서 난 반대의 생각을 해본다. 최소한의 것만 놔두고 걷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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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uia 2007/05/02 15:14
편중을 막는게 필요한 게 아니라, 더 편중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어떻게 편중시킬까를 고민해보면 더 재미있는 서비스들이 나올걸요? 공연히 참여라는 미명으로 사용자를 귀찮게 하는 것 보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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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미(taemy) 2007/05/02 15:28
그것이 맞는 것일까요?
그렇다면 특정성격(?)을 갖는 메타사이트들이 여러개 필요하게 되는 것인가요?
정답이 없는 고민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사용자를 귀찮게(?)하는 것 과 참여 는 동전뒤집기 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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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Blue 2007/05/10 03:04
야심한 밤입니다. 태미님의 이 글에서 필을 받아 적은 제 허접한 글이 올블로그 추천글이 되었네요.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내일도 좋은 하루 되시고 출근 잘하세요^^
아참, 트랙백 걸어놓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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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를 보려거든 올블로그, 성인자료를 보려면 이올린으로 가라 (잘못된점에 대한 문제제기및 해결방안)
| 2007/05/02 17:54
정보의 혼탁함, 가장 제대로된 메타싸이트는 어디일까요? 정답은 쥐뿔도 없습니다. 현재 국내에 있는 큰 메타싸이트인 올블로그, 이올린 두 싸이트가 뭔가 문제가 심각하다는걸 느낄수 있다. 위에 제목에 언급했듯이 커다란 이슈거리를 보려면 올블르그를 가면되고, 성인자료는 이올린에 가면 손쉽게 볼수 있습니다. 과연 메타싸이트를 관리하는 사람은 있을까요? 정답은 있을리가 없다. 아무리 백날 쳐다보아도, 관리자는 없습니다. 대체적으로 추천수 조작, 잘못된 정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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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 올블로그, 성공하려면 YouTube를 따라해라!
| 2007/05/10 03:04
나는 우리 나라에서 최고의 블로그 메타사이트에 올블로그와 이올린을 꼽는 것에 주저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 두 사이트에 뭔가 2% 모자란 다는 생각은 나뿐의 생각은 아닐 것이라 생각한다.먼저 블로거들이 왜 메타 사이트가 필요한지 생각해보자. 간단히 말해서 같은 관심사를 가진 인맥을 찾아 서로 소통하고, 요즘 이슈가 무엇인지 찾으며 자신의 주장을 어필하거나 자기 PR을 위해서이다. 그럼 정말로 고객과 회원들을 생각하는 블로그 메타 사이트가 되려면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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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우주관 우주계산식 응^응=응
| 2007/06/04 18:17
<P style="MARGIN-TOP: 0.3em; MARGIN-BOTTOM: 0.9em; MARGIN-LEFT: -2px">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class=blurb_star vAlign=top width=18><A class=st id=watchstudywiki@fb94fa4eaddd15c9 href="http://groups.google.co.kr/gro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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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로그, 2008년 1월 7일 메타블로그 서비스 오픈
| 2008/02/28 21:10
뉴스로그, 2008년 1월 7일 메타블로그 서비스 오픈 - 새해 블로거 자유지대 - 메타블로그 전성시대 열린다 2008년 새해에 또 하나의 메타블로그 사이트가 오픈한다. 세계 최초로 기자정보 오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뉴스로그(www.newslog.com)는 2008년 1월 7일(월요일) 메타블로그 '뉴스로그-시즌3'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픈을 전후해서는 '버그를 찾아라' '이 블로거에 대해 알려주세요' 등의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여전히 http://blog.naver.com/robots.txt
는 막혀있다.
그러나, 네이버 블로그의 RSS 를 담당하는 서버인 http://blog.rss.naver.com 의User-agent: *
Disallow: /
http://blog.rss.naver.com/robots.txt 는 없어졌다. 즉 막지 않겠다는 이야기
그간, 구글블로그 에서 네이버 블로그의 검색결과를 볼 수 없었는데,
이제는 볼수 있게 되는 것인가?
그렇지만,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OOO 는 iframe 으로 도배가 되어 있다.
http://blog.naver.com/NBlogMain.nhn?blogId=OOO 를 지나, 본문으로 가려면 또 한번 iframe 을 거쳐
http://blog.naver.com/PostList.nhn?blogId=OOO 로 포스트 리스트를 봐야 한다.
직접 포스트로 가려고 하면,
http://blog.naver.com/OOOO/PPPP ( OOOO - ID , PPPP - 포스트 번호 )
는
http://blog.naver.com/NBlogMain.nhn?blogId=OOOO&Redirect=Dlog&Qs=%2FOOO%2FPPPP
를 거쳐서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OOOO&logNo=PPPP
를 봐야 본문을 볼 수 있다.
http://blog.naver.com/robots.txt
가 열린다고 해도 저 험난한 여정을 거쳐야 한다. ( 검색엔진들은 저 정도는 별거 아닌가? )
아무튼 http://blog.rss.naver.com/robots.txt 으로 막히지 않게 된 것은 환영할 만한 일이다.
제가 주로 관심있어 하는 주제가 많거든요.
그 다음 블로그검색사이트 에서 관심주제를 찾아보고
물론 올블 도 ..
그런데,
오늘 새벽에 다음 DNA lens 를 보다가 잡힌 제목.
'올블로그 재정악화로 사이트를 폐쇄 ...'
헉!! 무슨일인가? 너무 놀랐습니다.
아니, 얼마전에 투자도 받고 잘 나가고 있는줄 알았는데, 무슨 속사정이 있나?
혹시나 해서 검색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그 결과는 ..
진실은 여기에
올블로그 부정 추천에 대한 씁쓸함.
올블로그 부정 추천 그리고 안타까움블로고스피어는 사춘기?
과연 블로고스피어 는 아직 미성숙이라 그런 것인가?
아니면 초기의 사상(이념)들이 오염되어 버린 것인가?
우선 여기에서 미성숙이라는 부분에서
블로그 가 2002년(2004년?)도경 부터 유행하기 시작했던 것 같다.
뭐 거창하게 선구자 라고 말하기는 뭐하지만,
초창기의 블로거들은 어느정도 블로그란 무엇이고,
어떤 가치를 중시하고 등등의
일종의 사상을 알고 있던 사람들이다.
그런데, 단지 기간이 짧다고 해서 미성숙이라고 할 수 있을까?
비관적인 이야기지만, 지금의 상황은
블로고스피어가 오염되어가고 있다고 보고 있다.
물론 다시 정화되어 순수(?)해 질 수도 있겠지만, 어렵다고 본다.(쉽지않다)
원인을 몇가지 살펴보면..
1. 단순히 블로그를 툴자체로서만 생각하는 사용자들의 유입.
2. 애드센스등의 광고를 돈벌이 수단으로만 생각하고 오직 그것만을 위한 사용자의 증가
3. 블로그 서비스 업체의 개념상실정책
등을 들 수 있다.
이 오염되어 가고 있는 상황을 그냥 지켜볼 것인가, 바꾸어 나갈 것인가는
전적으로 블로거들의 손에 달려있지만, 그것이 쉽게 바꿀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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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미(taemy) 2007/03/05 02:11
저도 안타까움이 크네요.
새로 유입되는 블로거들에게 교육(?)같은 것을 시킬수도 없고,
한다고 해도 누가 어떻게 할것이냐도 좀 모호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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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블로그와 포털 서비스.
| 2007/03/04 13:47
#0 괜시리 분위기에 편승해서 포스팅을 하는게 아닌가 싶다. 이슈가 되고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으니 나도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라며 자위해본다. 여러 이야기들을 들어보면 두가지가 문제인 것 같다. 첫번째. 대형 포털의 불펌방조와 그로 인한 유저의 인식부족의 불펌만연 현상. 두번째. 검색결과에서 원본보다 상위에 랭크되는 스크랩자료. #1 불펌방조라는 말이 맞는지는 모르겠다. 적어도 내가 사용하는 Tistory는 Copy & 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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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와 스타크래프트
| 2007/03/04 21:49
요즘 들어 조회수와 관련한 논쟁이 많아졌다. 하지만 많이들 알고 있는 것처럼 조회수 즉 순위에 네티즌들이 민감한 것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구태여 민족의 특성을 언급하기는 뭐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 '순위'라는 것에 꽤나 민감한 편이다. 그리고 이런 성향은 세계에서 유례없이 스타 크래프트가 대성공을 거두게 된 원동력이기도 하다. 지금도 인터넷 자료실을 뒤져 보면 싸이월드 조회수 올리는 프로그램이 있다. 미니홈피나 블로그의 조회수가 많아졌다는 것..
(불펌 - 출처도 밝히지 않고 무단으로 글을 퍼가는 경우)
이 조사가 특정회사의 문제로 비화하지는 맙시다.
(물론 회사쪽에서 움직여 주면 좋죠.)
그리고, 불펌한 사람에 대한 무지를 탓하되,
그 사람 자체를 탓하지는 말아야 겠습니다.
[불펌사례]
# 네이버
http://www.ringblog.net/tt/699 - 유명한 사건
http://yesarang.tistory.com/33
http://hips.tistory.com/133
http://ilmol.com/wp/2006/05/10/211/
http://gameandculture.com/31 - 07/03/23
# SK 싸이
http://orochi77.egloos.com/974425
http://hfkais.blogspot.com/2006/09/xx.html
# 티스토리
http://www.acoc.co.kr/surace/245
그에 대한 어떤 조치들이 있었는지도 정리합니다.
ps. 현재 올블에서만 조사하고 있습니다.
계속 조사중..
또 다른 사례를 알고 계시는 분은 댓글이나 트랙백 바랍니다.
(직접 겪은 사례는 트랙백이 좋겠군요)
참고로 스크랩(펌) 에 관한 저의 생각입니다.
http://devlog.experlab.com/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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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day 2007/03/03 09:44
어휴... 남일이 아니군요.
큰 싸이트에서만 일어나는 일은 아닌것도 알아두셨으면 합니다.
티스토리,테터를 쓰는 사용자들끼리도 일어나는거 같더군요.
갈수록 점점 살벌한 세상이 되갑니다.-
태미(taemy) 2007/03/03 10:53
'불펌이라는 것이 잘못된 일이다'
라는 인식없이 무작정 퍼가는 것이 가장 많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잘못된 일이다 라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번 사례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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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Dust 2007/03/14 11:47
자랑스러운 일은 아니지만 -_-; 사례 수집이라고 하시길래 제 사례를 트랙백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불펌은 비난하돼, 불펌자의 무지는 비난하지 말지나, 알고서 "악의"적으로 저지르는 불펌에 대해서는 강력한 비난과 대처가 있어야 할 듯 합니다.
간혹 보이는 그러한 일들에 대해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불펌을 막을 수는 없겠지만, 사례가 쌓여가고, 그것이 사람들 기억속에 남게됨으로써 의식이 바뀌고, 결국엔 불펌이 점점 줄어갈테니까요. ^^
참고로 저의 경우, 관련된 두 개 도메인(1stnoon.com, linuxers.net)의 포기로 사태가 마무리 되었고, 현재까지 해당 도메인을 이용한 어떠한 사이트도 개설되지 않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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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등에서의 불펌에 대하여..
| 2007/03/03 15:39
요즘 블로고스피어에서 네이버와 싸이월드 등의 블로그에서 불법펌질(불펌)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이 올라오고 있는것을 봤다. 나 역시 네이버에도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고 자료창고식으로 쓰기 때문에 펌글이 대부분이다(싸이월드야 원래 개인적인 사진을 올려놓기 위해 사용하고 있는거니 이거와는 별 관계가 없을듯 싶다만). 그래서 나는 좀 다른 시각에서 접근해볼까 한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부분은 펌질은 허용하되 출처를 분명히 하면 넘어가주자는 것이다. 나처럼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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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영's world 의 운영자는 첫눈 호스팅 운영자였다?
| 2007/03/14 11:19
금일 근영's world 운영자로부터 다음과 같은 메일을 받았습니다. (메일 내용 보기) 위 메일 내용을 의심없이 100% 받아들일 경우, 제가 의도했던 목적을 충분히 달성했다고 여겨지고, 위 메일 내용은 앞선 글에서 제가 했던 가정했던 가정 중 하나에 해당되기 때문에 굳이 의심하거나 받아들이지 못할 이유가 없는 관계로 근영's world 운영자의 사과 포스팅을 조건으로 해당 운영자의 요구를 수용하기로 했습니다.(실명과 주소 삭제) 물론 이 또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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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블로거에게 도용(?)당했습니다.
| 2007/03/23 20:37
제목을 너무 거창하게 달아놨나요. 아무튼 너무 기분나쁜일을 당했습니다. 그젠가 올려 놓았던 4story 표절관련 포스트를 올려놨는데, 어떤 네이버블로거께서 트랙백만 달랑하나 남기고 완전히 퍼가셨습니다. 4story 표절관련 포스트 어떤 블로거의 블로그 상당히 기분이 나쁘네요. 출처도 안 남기고 마치 제 글인것처럼 행동하는게 정말 꼴배기 싫습니다. 글은 잘 못썼지만 나름대로 공들여 쓴 글인데 이런식으로 도용(?)당하다니 황당합니다. 덧. 제가 그 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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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펌과 네이버의 경쟁력
| 2007/04/16 17:47
자신의 글이 네이버의 블로그나 지식인등에서 무단으로 도용되었을때 네이버측에 삭제를 요청할 수 있는 방법은 신고센터에 신고를 하는 방법과 게시중단요청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한결같은 네이버의 답변 먼저 신고센터의 경우 신고를 하면 접수가 되었다는 메일은 바로 날라온다. 아주 빠른 답변 같지만 이건 자동으로 날라오는 메일로 보이고, 보통 24시간안에 고객센터 담당자의 실명까지 적혀있는 메일이 다시 한통 날라온다. 비교적 빠른 답변이고 담당자의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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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왜 불펌에 소극적인가? 기술적 문제인가?
| 2007/04/27 10:58
http://changeup.tistory.com/5 위의 글 뿐아니라, 네이버의 불펌문제를 언급한 글은 참 많다.네이버의 글중 불펌된 자료를 보면, 게시물중단요청 이라는 것을 해야한다.그런데, 어이없게도 신고자(원저작자)의 신분증을 요구한다.그런데, 신분증을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게시물에 대한 원저작자를 판별하기 위해서?A 라는 블로그의 저작자가 B 라고 할때 , 제출하는 신분증으로 그것을 확인할 수 있을까?블로그 개설시에 특별히 신분증으로 확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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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로그들!!! 제발 출처좀 밝혀!! 도눅놈 시끼들아!!
| 2007/06/11 12:51
블로그가 점점 시장이 커지다 보니 .. 문제들이 하나씩 붉어지기 시작한다. 우려했던데로 rss 에는 조금씩 광고성 글들이 자리를 넓혀 가고 있고..블로그에는 출처를 알수 없는 글들이 주인행세를 하고 있다.나야 1년도 안된 왕초짜 블로그지만 .. 그래도 되도록 내가 글을 적을려고 하고 .. 다른글 퍼올때는 한줄이라도 내 의견을 적고 출처를 밝힌다. 원래 내글 (내가 운영하는 다른 블로그)그대로 들고간 도둑놈 시끼 별로 그렇게 뛰어난 글도 아니고 대강..
이제 공개글이 139 개이다.(이글 포함 140개가 되겠군)
그런데, 비공개글까지 하면 198개가 된다.(비공개글-잡담 글이 많다.)
지금 시점에서 막연히 천개의 포스팅을 생각해 본다.
숫자가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목표가 있는것이 좋을 듯 하다.
8월~2월 , 지난 6개월간 140개 이니, 천개가 되려면 몇년 걸리겠다.
그러나 탄력(?)이 붙어서 최소한 일일포스팅은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래도 2-3 년은 걸리겠군.
하루 2~3개의 포스팅을 한다고 해도, 1년~1년반 은 걸리겠다.
다짐을 하기 위해 생각해 본다.
네이버
지식in 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라,
업계에서 2위를 큰 차이로 따돌리고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성공의 비결, 노력의 결실 이겠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단순한 성공한 자에 대한 시기심(?) 인 것일까?
1위를 못 할바에는 바지가랑이라도 붙잡고 있는 형국인 것인가?
키워드 광고 시장에서의 광고주 들의 불만
펌질 컨텐츠에 대한 저작권문제
폐쇄정책으로 인한 독점
양적팽창에 비해 질적내용부족
... ...
이제 네이버는 사용자에게 보답을 할 차례이다.
사용자들이 만들어 내는 컨텐츠에 대해 보답을 하고
저작권문제는 저작권자에게 보답을 하고
광고주들에게 이익을 나누어 보답을 하고..
그동안 사용자들로부터 받은 이익을 돌려줄 차례이다.
계속 움켜쥐고 있다가는 모두 놓치게 된다.
블로그를 시작했다.
다른 블로그를 사용하지도 않았다.
블로그의 만남을 태터툴즈와 함께 시작했다.
태터툴즈가 3주년이 되었단다.
88 회째를 맞는 삼일절.
Tattertools 3 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시작을 같이 하지는 않았지만, 이제는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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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 툴즈 3주년, 축하합니다!
| 2007/03/03 11:58
태터 툴즈!lunamoth님 으로 부터 알게 된 태터 툴즈 3주년에 대한 소식에 눈이 번쩍 띄었습니다. 태터 툴즈 공식 블로그에도 축하하는 포스팅 이 떠 있고, 여러 블로거들께서도 많이 축하해 주시는군요.저도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것이 JH님 이 처음 만들기 시작한 '태터 툴즈 '덕분이었습니다. 처음 태터 툴즈를 설치하고 [롱혼 블로그]를 시작한 것이 2004년 7월, 오래 가지 못할 것 같았던 제 블로그가 1주년을 맞았던 것이 참 엊그제 같습..
다른 툴(구글docs) 을 알아봐야 겠다.
구글docs 또는 그냥 위키를 이용하는 것도 좋을 듯.
위키는 이슈별로 쓰기가 애매한데, 좋은 방법은 없을까?
퇴고의 문제. 블로그 시간의 문제 등..
테터에서 비공개 글이 너무많아, 관리가 어렵다.
# 글쓰기 형태/주제
1. 주제글 쓰기 - 주제가 있고 자료 수집이 필요한 글.
2. 이슈글 쓰기 - 이슈가 되는 글에 대한 내 생각들을 정리한다.
3. 강좌 쓰기 - 개발관련, 프레임워크 관련 강좌를 쓴다.
4. 리뷰 쓰기 - 서비스, 제품 등에 대해 리뷰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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