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를 작업실로...
외국에서 흔히 차고에서 시작한 사업의 성공이야기들이 많다.
대표적인 애플의 스티브잡스 , MS 의 빌게이츠 ..
외국에서는 차고가 일반적인 것 같다.
그런데, 국내에서는 그런 상황이 맞지 않다.
국내에는 어떤 것이 적당할까?
지하실 창고, 뒷마당 헛간, 옥상 옥탑방, 2층 다락방 ..
^^ 이런 정도가 되려나?
여자들도 그런것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남자들에게는 그런 것이 있나보다, 나만의 생각(구상)할 수 있는 공간.
어릴때 모두 같이 지내다가 드디어 자신의 방을 갖게 될 때의 느낌.
그 것과 비슷하기도 하지만, 또 다른 무엇인가 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려고 몇시간이고 틀어박혀 골몰하는 공간.
남자들의 로망. 개발자들의 로망인 것 인가?
요즘은 괜히 궁상맞아 보일지도 모르겠다. ^^
시대가 변했으니까 ^^
ps. 그러고보니, 나만의 시간을 가져본지도 오래된 것 같다.






Recent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