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가지 애드클릭스의 아쉬운 점을 이야기 하고자 한다.
그동안 많은 이야기가 나온 낮은 수익, 집계(?) 시간 등에 대한 이야기는 하지 않겠다.
1. 애드센스의 채널 같은 개념이 있으면 좋겠다.
애드클릭스에는 컨텐츠링크, 에디터링크 라는 것이 있다.
각각 3개, 1개 씩 중복해서 게재할 수 있다.
그런데, 컨텐츠 링크를 여러개 게재하게 되면, 각각에 대해 노출수/클릭수를 알 수가 없다.
애드센스는 이것을 채널이라는 것을 통해 구분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애드센스를 써 본 사람은 알겠지만, 이것이 관리하기에 정말 편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준다.
애드클릭스쪽에서는 따라하는 것 처럼 느낄 수 있겠지만, 채널 같은 개념이 필요할 듯 하다.
이점이 이번 테스트를 하면서 가장 아쉬운 부분 이었다.
현재 오픈베타 이기 때문에 충분히 개선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2. 컨텐츠 링크를 블로그에 배치할때 레이아웃이 고정되지 않는다.
무슨말인고 하니, 예를 들어
컨텐츠링크를 350 x 300 의 크기로 잡았다고 할때 그 크기로 고정이 되지 않는 다는 것이다.
광고의 글자수가 많아 줄이 넘어가는 경우처럼 높이가 늘어나는 경우 정해놓은 크기를 벗어나
레이아웃이 깨지는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
크기를 다양하게 조정할 수 있도록 한 것은 좋지만, 오히려 보기 좋지 않게 된다.
벗어나지 않게 할 수 없으면, 차라리 애드센스 처럼 고정된 크기를 가지도록 하는 것이 더 나은 듯 하다.
애드센스/애드클릭스 동시게재 플러그인을 작업하다 보니, 광고의 위치를 조정하고,
그에대한 노출수 등을 확인하다보니 애드클릭스의 아쉬운점이 보이게 되었다.
ps. 플러그인을 손보고, 애드클릭스 쪽에 이 플러그인이 문제 없는지 확인하고, 배포하면 당분간
애드센스, 애드클릭스 에 대한 포스팅은 일단 자제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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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랑 2007/04/27 11:21
아이디어를 드디어 실제로 구현하시는 단계로 오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애드센스,애드클릭과 관련된 글은 재미있는 읽을거리입니다. 블로거들의 칼과 방패가 맞부딪히는 소재중 하나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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