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적절한 비유인 것 같다.
좋은 재료들을 모아 열심히 버무려 만드는 비빔밥.
요즘 mashup 서비스 재료들이 하나 둘씩 나오고 있다.
스프링노트 : http://springnote.com/ko/developer/
미투데이(me2day) API
라이프팟 api : http://www.lifepod.co.kr/api/
자! 재료들이 준비가 되었으니, 열심히 버무려 보자.
맛있는 비빔밥을 먹어보자구!!
앞으로 나올 mashup 서비스들은 재료들이 많아서 점점 맛있어 질 것 같다.
http://mashupkorea.org/ 이런 대회도 자주 있으면 좋을 것 같다(아직은 아니지만..)
ps. 이 블로그의 시작도 mashup 을 염두해 두고 시작한 것인데,
한동안 관련글, 서비스에 대해 쓰지 못했다. 이제 좀더 비중을 두어 다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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